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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탑 매일 눈팅만 해보다 어제 처음으로 인증과함께 산본 레인보우를 방문했습니다
처음이용이라 긴장을 많이했는데 노크를 하고 기다리니 핑키가 눈웃음 지으면서 맞이해주니 긴장이 두근거림으로 바뀌더군요.
들어가자마자 겉옷을 받아주로 오다 탁자에 정강이 찌이는데 얼마나 아파보이는지...
탈의후 샤워 후 본방으로 침대위로 올라갔습니다.
덩치가 작은 저보다 슬림하고 아담해서 좋았습니다.
여성상위로 해주는데 열심히해주고 힘들어보이지만
삽입이 처음됬을때 따듯해서 좋았고 3분정도 하다보니 물소리와 신음소리가 같이 들리니...
헉소리나게 참았습니다...
그리고 3분뒤 분출...
너무 좋았네요.
처음쓰는 후기라 어찌 적어야할지...
나중에 재방문을 말하며 빠이빠이 했습니다.
정강이 찍히는 아픔이 있엇지만 아담한 핑키는 신음소리도 좋앗다는 말이구먼
즐달 후기 잘보고 추천 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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