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오랜만인 이유는 뭐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키방달림에서의 매니저에 대한 현타가 심했다 뭐 이정도로
참 여러가지 일이 있었는데 어처구니 없겠도 매니저가 처음 일 시작해서 적응 못할때 여러가지 조언도 많이
해줬고 자기 오랜시간 잡아달라 부탁하기에 잡아도 줘봤고 결국 그끝은?
어처구없게도 무슨 자기한테 스폰을 해준다고 했다고하고 다음에 다시 꼭 오라해서 터치하나 안한 상태에서
다음에 가려니 블랙을 먹이질 않나 별의별 매니저들 다 겪고나서 현타가 너무와서 많이 쉬었습니다
그러다 한달 600``800사이 쓰던 키방 금액으로 내 자신을 위해 써보자라고 마음 먹고 자신을 위해 쓰다보니
여러가지 악세사리도 늘어나고 솔직히 미친듯이 달릴때보다 좋더군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도데체가 그 매니저애가 왜 그런 소리를 했는지... 먼저 힘들다고 자기가 여기서
버틸 자신이 없으면 언제라도 나한테 얘기하면 나 꺼내줄수 있냐고 물을때 솔직히 그래 줄수 없다는거 생각하면서도
알겠다고 얘기했던 내가 참... 바보 같기도 하고 그걸 아무렇지 않게 다른 사람한테도 얘기할줄을....
처음 다닐때 하루 6~8명 보면서 아무런 감정 없이 다닐때가 그때가 좋았다는걸 지금은 느끼는 요즘입니다
도데체가 니들이 먼저 말하고 요구해놓고 왜 나중에 책임은 나한테 다 떠넘기는건지?
할얘기는 정말 많지만 이쯤하고 요새 한 한달반정도 달림을 쉬었는데 이유는 위에 이러저러한 이유였고
작년에 은퇴한 친구들이 따로 밥사달라 술사달라 연락도 코로나때문인제 자주 받았었고 근데 거절했었고
뭐 요새 한 두달정도 거의 달림을 안하다가 예전 기억도 나고 리본이 보게 되면서 다시 달리게된 후기 시작합니다
맑음
음..... 예전처럼 아무 느낌없이 공허함으로 보게 된 맑음이... 네 스무살 딱 그나이의 감성...
처음 보면 거의 대화로 그 시간을 끝내기에 네... 그렇습니다... 대화로 끝나가는 그때 솔직히 아마 이때 제 멘탈이
그냥저냥 별로 이성에 대한 감흥도 없고 말 잘통하면 그게 끝이다라고 보게 되었는데....
왜 그런지 그 공허한 말들 속에 저한테 잘해주네요... 아니 너 그러면 안되... 근데 애교도 많고 잘해주네요...
그래서 두번 봤습니다... 요새 두번 보는 친구 거의 없는데 네..... 두번 봤습니다
물어보네요.. 오빠 여기 원래 다 이런거 다해 주는거라 앞타임에 손님들이 그런다는 진짜 그런거에요??
네 솔직히 대답해줬습니다. 아니 그런건 없어. 키방은 케바케고 네가 원하지 않으면 그런거 전혀 할필요 없어
그 사람들이 그냥 자기 이기심에 너한테 그렇게 얘기한거야. 선택은 네 몫이야. 물론 네가 이런 선택을 했을때 그에
맞는 결과도 네가 감당해야 할 몫이고 네가 아 이사람은 다시 한번 보고 싶다 라는 사람 있으면 그 사람한테 잘해주면돼.
간단할지는 모르지만 당연히 또한 당연하지도 않고 어쩌면 달리머들 입장에서든 적이될 멘트를 전해주고... 글쎄요
과연 스무살 갖된 어린 아이들에게 이런건 당연히 해줘야해??? 이런게 맞는 걸까요? 뭐가 맞는지는 달리머들 본인도 알고 있을듯...
저라고 끝장 안보고 그런마음 추호도 없지만 과연 교감없이 강제로 또는 매니저가 싫다는데 하면 기분이 좋을지는 글쎄요...
제가 현타가 와서 한달 반정도 쉰 이유도 음....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도데체가 왜 그 매니저가 그랬는지...
먼저 일하는게 너무 힘들다... 혹시라도 내가 너무 힘들어서 기대고 싶을때 오빠한테 기대도 돼냐....
먼저 얘기해놓고 시간이 지나니 바뀌는 말들.... 마치 내가 먼저 자기 연락처 물어본마냥 얘기하는 말들...
처음에 들었을때 화가나고 뭔가 얘기하고 싶었지만..... 성격상 그냥 귀찮았습니다... 니가 그렇게 얘기한데는 이유가 있게지
그냥 말자... 됐다.... 내가 안다니면 그만이다... 그렇게 한달 두달.... 그러다 리본이 복귀한다해서 예전 기억도 나고 오랜만에
보게된 후기 이제 시작해 봅니다
맑음
이날 본 기억이 생생한데 멘탈이 탈탈 나간채로 아무 생각없이 보게 된 맑음이.
스무살의 텐션이라기 보다는 뭔가 내가 하기 나름의 그대로 따라오는 착한아이 느낌.
몸매는 내가 본 크러쉬 매니저들 전체중에 3번째 꼽힐정도로 좋았고... 특히나
멘탈나가서 얘기하는 나에게 위로가 많이 되준 맑음이.... 대화도 괜찮고 대신
피마에서 부탁좀 드리는데 이거는 당연히 다른 매니저들 하는건다 넌 왜 안되냐?
이딴 x같은 멘트좀 하지 마시길... 오빠 여기서 이게 당연핱거야?
아니 그건 니가 교감하고 니가 좋으면 그렇게 하는거고 그렇지 않으면 않하는거고 대신 그거에 대한
책임은 네가 다 지는거고 그렇다고 네가 싫은데 억지로 그런거 할필요는 전혀 없으니 무슨 후기 어쩌고
하면서 강요하는 사람은 그냥 걸러.... 죄송합니다. 달리머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이게 맞는거 아닐는지
교감을 통한 수위 오버는 좋지만 무슨 후기닉 이건 당연한거야 세상에 키방에서 당연하게 어디 있나요?
이제 스무살 초반의 아이들에게 이상한 소리하지 마시기를....
교감 잘하고 부드럽게 대한다면 남심 몰라주는 매님 아니니 매너있게 다가가시기를...
순수
음.... 뭐 따로 멘트가 필요 있을까 싶을정도로 누가 봐도 정말 좋을 매니저
아프지말고 꾸준히 출근만 잘해주길
경리
개인적으로 크러쉬 매니저중에 가장 이뻐했던 매니저로 한참 쉬다가 복귀.
솔직한 말로 끝장 수위 바라고 보실 분들은 다른 매니저 보시길..
멘탈 나가서 볼때도 많이 위로 받은 매니저로 크러쉬 매니저중 아끼는 매저중 탑3
대신 절대 수위적으로는 접근 마시기를....
로아
얘기 해보니 3년전쯤 일했다가 부천쪽에서 일하고 다시 지금은 여기로 돌아온 매니저
첫 만남이기도 하고 이날 앞에 세명의 매니저를 만나느라 대화로 한시간 보냈는데
뭐랄까... 개인적으로 상대에 대해 상당히 맞춰주려고 노력하는 느낌....
일단 착하고 다시 한번 만나서 ㅇㅒ기하고픈 매니저... 첫날이라 대화만 해서 피마는 잘 모르겠음..
연화
스무살... 음... 첫 만남이기도 해서 아무 생각없이 대화매니저 본다는 생각으로 보게 된 매니저
교정기를 끼고 약간 어색한지 멀리 의자에 처음에 앉았음에도 대화로 이어가고 이러저러한 얘기
하다보니 어느새 옆에 가까이 앉아서 손마사지 해주던 이쁜 아이...
요새 좀 멘탈이 그렇기에 이렇게 대화하다 한시간 순삭... 피마 확인은 못햇으나 그래도 슬림하고
대화로 잘풀어가니 잘 맞춰주고 여러모로 매력이 많았던 슴살아이
미소
첫날에 보고 이유없는 크러쉬 첫 블랙 매니저.... ㅋㅋ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이유를 알 수 없었는데(기억의 파편에서 대화도 40분 넘게 했고) 뭐 어쨋든 이제 풀어준다해서
다시 보게된... 궁금해서 이유를 물어보니 그날 본 거의다가 블랙이었다고 ㅋㅋㅋㅋㅋ
이유야 어찌 됐든 오랜만에 봤으니 뭔가 스킨쉽에 돼야 하는데 역시나 이날도 멘탈이 그냥 멍해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서 대화로 한시간 끝.......
귀여운 외모에 슬림..... 허스키한 목소리... 이게 제가 줄 수 있는 후기 정보 끝...
리본
스스로 관리는 잘하는 아이... 아마 유라 이후 처음 아닐까?
몸매 외모 티마 그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아이....
근데 좀 ㅇㅖ전에 리본이 후기 썼더만 무슨 몇번봐야 뭘할 수 있냐느니 xx가능하냐느니
그런 dogxxx 초딩같은 쪽지 질문은 좀 하지 마시기를
알아서들 하시고 교감중시하고 좀 잘들 대해주시기를
오랜만에 후기 쓰면서 솔직히 처음에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욕부터 나오는 진짜 별 이상한 매니저도 있었고... 자기가 먼저 요구하고 꺼내달라고 울면서 부탁해놓고
나중에 실장님들하고 사장님한테 뭔 헛소리를 한건지 진짜 말을 안했지만 개인적으로 짜증이.....
아무리 여기가 사람 못믿고 얘기하는 곳이라지만 그렇게 살지말아라
참 크러쉬 말고 요새 러빙유가 다시 핫해지고 있는데 서영이랑 유나(트롯가수 조정민 95%싱크) 좋습니다
한번쯤은 보시기를
언제일지 모르지만 다음번에 다른 후기로 찾아 뵙겠습니다
누구나 빠지는 매너리즘..... 잘해주었는데 블랙~~ 최소한의 매너는 지키면서, 그래도 어느정도는 해야할 이유들을 알게는 하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정답은 없지만 여기계신분들 다 같은 마음일거라 생각됩니다. 비매너족들만 빼구요~ 다들 즐달 하세여~~
여기서 본 친구는 경리 뿐이네요
잘봤습니다 ㅊㅊ
정성스런 후기는 추천
격하게 추천박습니다^^
제가 만나본 매니저들중에~~
제일 아쉬웠던 매니저는 ~~로아 (약,내상) ㅠ
므흣함과 기쁨을 받은 매니저는 ~~ 순수 경리 리본
호기심 천국 ~~ 맑음 (지금은 키방 세계에 물들어 있을려나 ㅎ)
오늘도 간발의 차이로 선예실패 ~~ 연화
미소는 아직 접견목록에 없고
이따금씩 올라오는 모듬후기 잘 챙겨 갑니다^^
순수랑 리본 빼고는 모르는 매니저인데
후기가 없으니. ^^
매니저랑 연애할것도아니고
흠..솔직히 저도 비매너 손님들한테 할말이 많긴한데
그냥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얼른 현타 끝내시길^^
팩트만 잘 정리해 주셨내여 크러쉬 안간지 저는 일년은 됬을듯......ㅋㅋ
모듬은 닥추죠!!!
로아 출근하자마자 제외언냐라 특히 궁금햇는데~~~
정보 감사드려요^^
잘 대해준다고 그게 오롯이 나한테 오리란 생각 버려야죠.
크러쉬 안간지 한 달이 넘은듯 합니다.
사장님과는 갭이 있을거 같다고.. ㅋㅋ
너무 어린 친구라., .
그럼 지금까지 본 아이들은? 이라는 물음표와 함께 쉬었죠
같은 동갑 나이의 어린 매니저들 많이 봐 온터라 섭섭함은..ㅋ
암튼 저도 잘 대해줬다가 뒤에서 딴소리 듣고 블랙이라고 하면 블랙. 당한 곳이 크러쉬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죠.
매니저 처지를 너무 이해해 주려고 다가가면 좋을거 없을듯.
유흥은 유흥으로~
진지함은 버리고 즐기는게 낫다는
키방은 원래 이러는거야~~라는 멘트는 서로들 하지말기로
그치만 가끔은 강성 손님들이 있기에 고마울 때도 있다는건 인정합니다. 거져 먹으려고 53분 내내 이야기로 때우는 아이들은 역시 그런 형님. 동생들이 고맙죠^^
잘 봤습니다
현타 극복하시고 다음에도 건강한 달림 이어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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