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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탑에는 처음으로 후기 써보네요.
뭐 그만큼 즐달했다는 뜻이겠지요.
사실 만남가서 옥주 부르기전에 많은 고민이 되었습니다.
밑에 다른분이 쓰신 '솔직한 옥주 후기' 를 보고 나서 섰던 고추도 죽더군요;;
근데 실물로 보니 생각보다 다르더군요??
제가 마음먹었던거보다 10배는 낫더군요
그래봤자 여관바리가 거기서 거기지만요.
아무튼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기대를 전혀 안하고가서 그런지 막상 첫인상은 괜찮았습니다.
외모는 지극히 평범하고 세보이는 50대 아줌마?? 스타일입니다.
그치만 외모와는 다르게 해달라는거 다 해줄거같고 순응해주는 스타일입니다.
서비스는 온몸 구석구석 정성스레 핥아줍니다만
똥까시는 안해주더라구요??
별로 좋아하질 않아서 해달라곤 안했지만 원하면 해줄것같은 분위기였습니다.
서비스 끝나고 제위에 올라탄후 제껄가지고 보지를 비비더군요.
자기 물 나온다면서 계속 비비는데 질척질척 소리가 나더군요;;
사실 제일 기대됐던게 물보지 였는데
오...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옥주가 젖꼭지가 크대서
전 유륜이 큰줄알았는데 유두가 큰거였군요??
유륜은 평범한데
유두가 거짓말안치고 '청포도' 크기입니다;;
그렇게 옥주가 제 위에서 박아주다가
제가 중간에 쌀것같아서 역립을 시도했습니다.
웬만하면 역립 잘 하는데.. 물을 하도많이싸서
찌린내가 진동을합니다;;
그런데로 대충 핥는둥 마는둥 장난치다가
그상태로 몇번박다가
옥주한테 다시 올라타달라고 했습니다.
보니까 옥주가 일한지 얼마안되서 자기도 즐기는 눈치더군요.
신음소리를 아낌없이 내면서 질꺽질꺽 소리를 내는데
기분 참 야하더군요..
그렇게 떡치다가 발사했습니다.
게임 끝났을땐 오랜만에 너무 좋았다고 여러번 말해주더군요.
립서비스인것같진 않더군요.
마지막 나갈때까지 너무 좋았다고 다음에 또 와달라고해서
자주 온다고 말하니 웃으며 나갔습니다.
한가지 당부드리면
옥주가 물이 하도많아서 제몸에 묻은것도 이불에다가 좀 닦았거든요??
매일 세탁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오줌 오지게 튀어서 존나 더러울것같으니 참고하시길
쓰다보니 길게 썻네요.
필요한 부분만 읽고 후기 도움되셨길~
그냥 한번씩 물빼는데 딱이네요 좃섭니다
제 후기가 도움이 되어서 다행입니다.
이제 신설동은 옥주가 대세인가 보군요
보신적 없으면 한번쯤 보시는거 추천드려요. 외모 안보신다면 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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