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예전부터 보려고 했던 아리
희안하게 시간이 안맞아서 이제야
보고왔습니다 ^^
주간조 이기에 만나기가 쉽지 않아요
예약하려고 하면 안나오고
나오면 제가 시간이 안되고
예약하려고 하면 원하는 시간 풀이고

요즘 W 에 워낙에 좋은 매님들이
주로 주간에 포진해 있기 때문에
주간에 다니시는분들은 선택에
폭이 넓어져서 부럽습니다
어여 중간 야간 조가 좀더 보강이
됐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

티에서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똑똑하고
아리가 입장을 합니다
첫타임을 예약 했더니 시간이 좀 지나서
헐레벌떡 뛰어들어오는 모습이
살짝 지각을 했나 봅니다
많이 기다렸냐며 살포시 미안해 하는
모습이 상당이 귀엽습니다

같이 담배 하나를 피우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아리 에게 집중해 봅니다
늦어서 서둘러 들어어느라 담배도 못폈다며
좋아하는 모습이 상당이 귀엽습니다
이야기를 하면서 탱글탱글한 가슴이
자꾸 눈에 들어옵니다
농담을 하며 자연스럽게 만져보니
역시나 굿~~~~!!
너무 탱글해서 수술했냐고 물어봤네요
주책 맞게 말이죠 ^^

자연산이라며 쿨하게 웃어주는
모습도 있고 성격이 약간 털털하고
쿨한 느낌이 있습니다
서로 왔다갔다 주거니 받거니
대화 하는걸 좋아 한다고 하더군요
저도 그런걸 좋아 하는 사람이라
티마가 서로 잘 맞은거 같습니다
이야기 중간중간 가벼운 스킨쉽도
잘해주고 말이죠

불을 줄이고 자세를 잡으니
알아서 제 품을 파고드는 아리 ^^
첫 타임이라 그런가 향기가 아주
끝내주더군요 이래서 첫탐이 . . . . .
향을 따라 가슴에서 입술로 올라갑니다
입을 살며시 벌리고 혀를 내밀어 저를
맞이해주더군요 저도 고개를 살며시
틀어 각도를 맞추고 혀를 살살 . . . . . .
끈적까진 아니지만 키스감은 좋습니다
장키 잘하구욤 잘 따라 옵니다 ^^

목선을 따라 향을 음미하며
살살 가슴으로 내려가 봅니다
탱글탱글 말캉말캉 보들보들 . . .
그립감이 워낙 좋으니 벌써부터
불끈불끈 합니다
눈으로 손으로 혀로 아시죠 순서 ^^
가슴 이쁘다고 칭찬도 잊지 않고요 ^^
이쁜 가슴은 꼭 칭찬을 해줘야 됩니다

입술로 한바퀴 돌려주고 바로 혀로 돌진
챱챱 후르릅 ~~!!
은은하고 달달하게 울려 퍼지는
맑고 고운 신음소리 ~~!!
아 좋다 이런 소리 ~~!!
손은 탱탱한 엉덩이를 지나
허벅지 사이를 . . . . . . .
아 따뜻하니 좋구나 . . . . . .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거운 1시간
아쉽지만 엉덩이 토닥토닥 하며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 해봅니다
와꾸 성격 몸매 3박자를 지대로
키감 티마 피마 3박자를 또 지대로
뭐 하나 부족한거 없이 좋았던
아리 후기를 마쳐 봅니다

후기 잘 봤습니다요
아이고 슬림 한게 딱이네여 ㅎㅎ
아리~멤오~추천
아따 미드 실 허네요
W에 휴지님이 못본 매니저가 있는지 궁금하네여 ㅎ
아리아리 메모할게여 ㅋㅋ
좋은 언니만 보시네여,, 부럽습니다,,,,
누굴 보실지 저도 궁금 하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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