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친형제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었던 듬직한 형님, 잘생긴 아우님 ㅎㅎ
일정을 끝까지 같이 하지는 못했는데
요트에서 좋은 추억을 남겼었지요....
바쁜 일상에 달콤한 휴식이 되었기를 바라며...
요트에선 이 지랄 하고 놀아야 제맛이지 -_-ㅎㅎ
ㅎㅎㅎ곰 발바닥 하나... 애기 발바닥 둘 *^^*
아니 왜 니가 벗냐고~!!!! 애들을 벗겨야지 -_-+
동생은 요트 위에서 동굴 탐험중~~~~~
잘 들여다 봐봐 뭐가 보이나 ㅋㅋㅋㅋㅋ ^^
흠..흠..
분명히 같은 요트인데.. ㅡㅡ
동생이 운항하는 파타야 벨리즈 마리나 호
형님이 운항 하시는 울산 동해호 ㅡㅡ;;;
같은 배 다른 느낌? ㅋ
직접 슬립도 준비해서 애기들 이~~~쁘게 입혀 주시고 ^^ㅋㅋㅋ
멋지고 잘노는 형제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길~~
저녁때가 되니 배고프네요... 화중령님도 식사 맛나게 하세요 ㅎ
핌이 아쁘네요~~^^~
감사합니다. ^^ 자마님 뵈면 좋은 친구 소개드릴 수 있게 가지치기 준비하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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