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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쯤 방문했습니다.
평소에 종종 봤던 매니저인 세나씨를 보는데
왠지 느낌이 더 예뻐진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날씨가 추웠기 때문에 간단한 인사와 함께 차가운 손발을 녹여주며
자연스럽게 터치를 시작했지요.
발 느낌은 항상 좋은 것 같아요.
특별한 성향은 없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풋잡으로 서비스받다가
몇 번의 위기를 넘긴 끝에 굴복합니다.
발도 예쁘고 마인드도 좋은 세나 매니저였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세나씨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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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달축하드립니다~
세나씨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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