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퇴근후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바람에 온 삭신이 다 쑤셔
가만히 있질 못하겠어서 점심에 짬을 조금내서 영동스파에 방문했습니다
시원한 마사지도 받고 데이트도 즐길겸 해서 점심을 호다닥 먹고
예약시간에 맞춰 영동에 방문했습니다
도로 주변 식당가들은 사람이 붐비는 반면 영동은 한산하니 좋았네요
실장님과 직원들의 안내를 받고 샤워후 여유를 갖고자 담배 한모금 한 뒤
직원의 안내를 받아 티방으로 갔습니다
잠시후 노크소리와 함께 관리사 선생님이 들어오셨습니다
교복같은 옷을 입고 오신 선생님이 반갑게 인사를해주시고
불편한 곳이 있냐고 여쭤보셔 어제 무리하게 운동을해서
목과 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하니 아주 시원하게 집중적으로
불편한곳을 케어를 해주시네요 건식으로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신뒤 찜질같은것도 해주시고 마지막으로
오일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데이트를 즐기기도 전에
저를 무말랭이로 만들어버리는 관리사 선생님의 손길은 일품이네요 정말
한시간가량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은뒤 관리사 선생님이 나가시고
매니저 누나가 들어왔습니다
실장님과 괜찮은 누나가 잇냐 물었을때 아직 프로필에 올라오진 않고
새로운 매니저가 와서 한번 만나보라고 추천을 해주셨던 매니저인데요
이름은 수빈이라고 하더군요 약간 까무잡잡한 피부에 똑 단발을 한
강아지상을 하고있네요 탈의를 하고 보니 봉긋한 슴가가 참 매력적이였습니다
그렇게 수빈이의 애무로 부터 시작해 bj를 받고 바로 사나이 기백으로
수빈이와 하나로 뭉게져 신나게 흔들고 어느정도 신호가 오길래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 수빈이의 엉덩이를 좀 바라보다 살짝 치골을 터치하니
움찔 하더라구요ㅎㅎ 조금 귀엽게 보였습니다
엉덩이를 딱 잡고 이제 종착역을 향해 시원하게 발사를하니
사나이 기백은 온데 간데 없고 무말랭이마냥 말라 비틀어져 수빈이의
부축을 받고 나왔습니다..참 즐거운 시간이 되었네요^^
영동 재방 120%%%% 따블입니다 따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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