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오오옿옿 안녕하십니까 회원님들 흑인고추입니다 이틀전 웬 미친놈 후기에 속아 작은박양 할마시에게 전치 평생 짜리 내상을 입어 분노와 슬픔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다시한번 대한 건아의 마음으로 일어나 이번엔 여관바리 대표지역 중 하나인 신흥을 노렸습니다 가격대가 4만으로 신설과동일하지만 3+1이라는 특이한 구조. 기본 대실비와 화대는 3만에 서비스 팁 1만원 ㅋㅋㅋㅋ 서비스야 뭐 오랄 꼭지인데 당연히 해야될걸 이렇게 분리시킨게 참 특이하네요 각설하고 이번엔 내상을 겪지 않기 위해 철저한 후기를 통해 신흥에는 하빈으로 결정했습니다 하니 송이 뭐 후기를 자세히 뒤져보니 ㅋㅋㅋㅋ 할마시 ㅋㅋㅋ 또 속을뻔 ㅋㅋㅋㅋㅋㅋ 1시간도 넘게 걸리고 한번 환승도 해야하는터라 ㅋㅋㅋㅋ 오늘은 바람도 좆나게 불어 추워뒤지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부러진 무사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저는 시베리아 벌판도 무섭지않았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마침내 신흥역에 도착! ㅋㅋㅋㅋ 가보자 가보자 ㅋㅋㅋ 길을 따라가니 후기에서나 보던 프린스 아시아 그러나 하빈이를 찾아 돈텔로 갔습니다. 돈텔로 가니아지매가 인상이 선해보입니다 ㅋㅋ 하빈이 있냐하니 오늘 안합답니다 음.. 내상확률의 랜덤을 골라야하는데 어찌할까... 하지만 이 추위를 견디고 왔건만 내상따위 ㅋㅋㅋ 할줌마가 오면 어떠냐 그냥 박고 가면 되지 ㅋㅋㅋㅋ 그래서 순간 "괜찮은 사람 있어요" 묻자있답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너무 뚱뚱한 사람 빼주세요"라고 올라갔습니다 한 10분쯤?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빵빠라라라라라라ㅏㅂ빠ㅇ빠바바바바바바바ㅏ바바바바바바ㅏ! 우와! 시발 내가 원하던 여관바리 이상형 ㅋㅋㅋㅋㅋ 와 날씬에다 얼굴도 괜찮고 가슴도 좀 있고 피부도 괜찮고 ㅋㅋㅋㅋㅋㅋ 고생끝에 낙이 온다고 ㅋㅋㅋ 세상에 여관바리에서 이런 미인(?)이 ㅋㅋㅋ 일본 중년야덩에서 보던 가슴 제법있는 슬렌더 스타일 ㅋㅋㅋ 옷입은것도 스타일 있어서 학교나 학원에서 40대 초반의 선생님 스타일? ㅋㅋㅋ 와 ㅋㅋ 옷을 훌렁 벗는데 몸매도 좋고 ㅋㅋㅋㅋㅋ 오오오오오 내상은 이미 달나라로 보내버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역시 가격이 싸면 단점도 있은법 뭔가 분위기가 갑의위치로 시작되더군요 왜 그런말투 있지 않습니까 어린애들한테 선생님들이 말하는 분위기로 침대에 딱 누워있으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사까시랑 꼭지 스킬을 좋습니다 아주 좋아요 근데 중간중간 ㅋㅋ 꼭지 만지지 말라 뭐하지마라 ㅋㅋㅋㅋㅋㅋㅋ 아아 이게 아닌데...... 그리고 하는말 "나한테 요구하지마 내가 알아서 할께" ㅋㅋㅋㅋㅋㅋ 아아 그래 이 정도 미인이 대실비빼면 2,3만원에 해주는데 ㅋㅋㅋ 뭐 이정도야 ㅋㅋㅋ 사까시 스킬이 좋아서 하마터면 힘을줘서 쌀뻔 ㅋㅋ 하지만 전 즐달을 위해 참았고 자 콘돔착용 후 그녀의 보지로 출도오옹....... 이게 뭐지? 뭔가 느낌이........ 분명 몸매도 얼굴도 스타일도 상급인데 아니 이 느낌은? 아아 뭔가 아니다 싶어 뒷치기로 바꿨습니다 괜히 자세 자꾸면 더 안된다고 그녀가 말하지만 후장과 엉덩이를 보면서 뒷치기를 꼭 하고 싶었습니다 ㅋㅋㅋㅋ 박음질을 졋나게 하지만 돌아오는 느낌은..... 허벌 ㅋㅋㅋㅋㅋ 우와 ㅋㅋㅋㅋ 이거 내상 할마시보다도 느낌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한번 더 빨아달라고 하자 민수가 좆수가 되어 폭발합니다 ㅋㅋㅋ 온갖 짜증다내다가 결국 핸플 마무리 ㅋㅋㅋㅋㅋ 또 내상 아니냐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만족합니다 ㅋㅋㅋㅋㅋ 여관미시를 만나서 떡을 쳤다는거에 ㅋㅋㅋㅋ
근데 암만 생각해봐도 ㅋㅋㅋㅋ 타입이 여관바리라는 도저히 ㅋㅋㅋㅋ 제 생각엔 애엄마 같아요 ㅋㅋㅋㅋ 말투도 애엄마고 짜증내는 것도 애엄마 ㅋㅋㅋㅋ ㅋㅋ 이렇게 하세요 ~ 저렇게 하세요 ~ ㅋㅋㅋㅋ 대신 이거저거 하라고 하면 좆수가 됩니닼ㅋㅋㅋㅋㅋ 그리고 빨리 끝내세요 ㅋㅋㅋ 조금만 즐기려고 하면 좆수가 되요 ㅋㅋㅋ
읽어봐도 무슨말인지 어수선 해요
그니까 여태 일병 쳐달죠 ㅋㅋㅋ
레알 후기 감사 드립니다
여관바리에서는 매너 중요하지만 만만하게 보이면 안되요 상투 잡아서요
살 있을때는 안 그러더니만 역시 살 좀 빼더니 지 버릇 남 못 주네
그때는 나이라도 적었으니 그렇다고 쳐도 지금은 지가 대가리 빳빳할때는 아니지
걍 생긴건 멀쩡하지 인간성이 나오네요 ㅋㅋㅋ 살집있을땐 순하다고 하던데 ㅋㅋ 상황따라 바뀌는 인간들 ㅋㅋㅋ 전 얼굴 이뻐도 인간성 더러운 놈들은 싫으니 이제 재접견 안할랍니다
구라 안치고 그냥 손 입으로 빨리는게 차라리 더 나음.
그리고 살 좀 빼더니 다시 평소의 씹 성깔머리 좆구린 좆수로 돌아왔나보군요..
ㅋㅋㅋㅋ 예전 후기들 보니까 이런 댓글 있던데 "살쪄서 까칠한 성격 없어졌다.", "근데 다시 살빠지면 좆같은 성격으로 돌아올거다." ㅋㅋㅋㅋ 선견지명 여탑 회원님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러운새ㅡ끼 ㅋ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