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는 페티쉬 없소중에서는 매니저 수질이 제일 괜찮은 곳이라고 생각하기에 자주 방문한다.
시설도 깨끗하고 샤워시설등 깔끔하고 방문하면서 항상 만족한다.
이상하게 업소를 갈때 아무리 예뻐도 같은 매니저를 2번 보는것보다는 항상 새로운 매니저를 만나는 성향이 있어서
오늘도 새로운 매니저를 트라이 해봅니다.
샤워를 하고 방에서 기다릴때가 제일 흥분되는거 같습니다.
어떤분이 들어 올까 설래임이 있죠
문을 열고 딱 들어올때 와 예쁘시구나 생각이 되었습니다.
민아 매니저님이 좋은게 정말 정해진 시간동안 최대한 즐길수 있도록 좋아하는게 뭔지 물어봐 주시고
집중적으로 상대방에 맞추어서 플레이를 해줍니다.
역시나 오늘도 만족스러운 하루 였습니다.
외모평 이외에 플레이 정보도 궁금합니다~
후기잘밨습니다~
민아매니저님은 한번도 못봤는데 꼭 한번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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