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업소명 - 마포 나인스파 떡도 고프고 , 몸이 뻐근한게 마사지가 딱 땡기는 타이밍에 나인스파를 다녀왔습니다 원래도 자주 애용하던 업소지만 이 날은 더 땡기고 , 가고싶더라구요 퇴근하는 길에 진로를 바꿔서 마포역 쪽으로 이동한 후 나인스파가 있는 곳으로 갑니다 주차장에 차 대고 , 들어가는데 어제까지는 날씨 진짜 좋더라구요 입장 후 실장님한테 계산하면서 간단하게 토킹 좀 하고 실장님이 씻고 나오면 바로 안내해주겠다고 하셔서 , 바로 씻으러 갑니다 홀 소파에는 두명정도 앉아 있었지만 , 씻는 곳에는 다른 손님이 없었구요 덕분에 혼자 빌린 느낌으로 ~ 깨끗하게 씻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옷 입고 준비하니까 실장님이 기다릴 틈도 없이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셨구요 ㅎ 방에 들어가서도 엎드려서 기다린 지 1분정도만에 관리사님이 들어왔습니다. |
Ⅱ. 마사지 타임 그렇게 관리사님을 만나고 , 인사 후 관리사님이 빠르게 준비하신 후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처음에 가볍게 전신을 한 번 쭉 훑으신 다음에 본격적으로 어깨부터 주물러주기 시작하는데 , 압도 적당하게 좋고 역시나 나인스파 답게 , 관리사님 실력이 너무 좋아서 ~ 너무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저랑 잡담을 나누다가도 , 중간중간에 계속해서 마사지 체크 하시기도 하셨구요 제가 원하는 부위를 좀 더 집중적으로 꼼꼼하게 해주셔서 만족도 높은 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교감도 잘 되고 , 마사지도 시원했구요 마무리로 해주신 전립선 마사지도 ~ 너무 부드럽게 잘 해주셔서 ^^ |
|
Ⅲ. 서비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