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람인 나는 경상도 여자에 대한 로망이 있다.
오빠야~~~~ 란 말이 예전부터 어찌나 꼴릿하던지.
왜 이제서야 나라를 본것인가~~ㅠㅠ
경상도 사투리를 장착한 나라는 슬림하고 예쁜 자연가슴을 장착한 처자다
서비스를 정성껏하며 BJ를 매우 잘한다. 알콜에 취한 나의 소중이를 잘 깨워주고
올챙이들을 쫙쫙 잘 뽑아준다. 남자들이 좋아하는 포인트를 잘 캐치하고 기술력이 아주 뛰어나다
서비스 시간이 다 되었다 알리는 벨소리가 들려와도 개의치않고 나에게만 집중해주는 사랑스런친구다.
왜 이런 친구를 이제서야 만난건가 이제라도 만나 다행이다. 앞으로 자주보자 말하고 찐한 포옹을 하고 나라와의 시간은 끝
마사지를 받는다. 서비스를 먼저 받은 이유는 마사지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왜 이제서야 만난건가 마사지가 기똥차다. 압이 너무 좋다. 강하게 받는 나에게 만족감을 주는 이 압력 너무좋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포인트를 잘 캐치한다. 발 마사지를 이렇게 성심성의껏 해주는 분은 처음이다. 박 마사지사님 왜 이제서야 만나건가
이제라도 만나 다행이다. 앞으로 자주보자 말하고 정중히 인사하고 나왔다.
오늘 만나 나라와 박 마사지사님을 이제라도 만나 정말 다행이다.
경상도.나라 봐야겟네여......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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