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봤던 경리가 컴백을 했군요..!
웰컴 웰컴~
그렇다면 우리 경기키방 형님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서 무려 8개월 전의 기억을 되살려 후기를 써보겠습니다~
때는 봄이었고요, 당시 일하던 크러쉬 매니저를 다 봤던 저는 딱 하나 남은 경리를 보기 위해 갔었습니다.
얼굴은 엣된 얼굴이었고
이름은 경리이고 경리싱크 있다고 하시는데..
저는 경리 닮은건 많이 못느꼈고요
그래도 예쁘장한 여대생 와꾸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몸매도 굿이었어요
슬림하면서 미드도 풍만했고
만질때 촉감도 좋았습니다
대화할때도 정말 어린티 팍팍났고
애교도 많은 언냐였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피마는 케바케를 많이 타는 언냐였는데,,,
작년에 후기 쓰셨던 형님들 보니까 간보기다 어쩌다 이런 말씀 하시던데
그건 아니었던거 같고요
아마 그 때 일한지 얼마 안됐을때였고
실제 일한 기간도 한달정도였어서 피마에 대한 무서움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을지 많이 궁금하군요
제가 본 후기를 참고해서 달리는 형님들도 참고하시고 달리시길 ㅎ
저도 조만간 경리보러 갑니다
경리만큼 화끈하고 쿨한친구 보기드물어요
ㅊㅊ
ㅋㅋ 로리로리 애교면 끝
경리 이쁘고 착하고 귀엽고 맑고깨끗한 분 같더군요
궁금한 언니였는데
정보 감사드립니다~
언제 한번 방문할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네요ㅎ
네 초객은 안받아요 ㅠ
복귀 했군요..
후기 잘보고 추천 드려요^^
고독한 쏠로가 되지않기위하여 노력중입니다~
요즘 크러쉬 예압이 심해서 한 달 넘게 못간듯.
앞으로도 예압 예상. 가기 힘들듯ㅡㅡ
크러쉬 내일도 올스타 출동이더라구요~ ㅎㅎ
ㅠㅠ 복귀해라~
넘버원가드님 감사합니다
어탕님 감사합니다
여러 의미가 있네요!
경리 매니저 메모 & 아끼시는 그 마음에 추천드립니다.
달타냥 홀릭님 추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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