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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이나 (민지에서 에명 변경) 움짤♥ 첫 방문에 3번(대) 하니까(파니까) 시원하네!! ~ 신규업소에서 최대매출을 올리다!

    제휴 업소명
    일산 시그니처
    지역
    인천·부천·경기

    집밥(?)을 선호하는 저는 왠만해서는 늘상 가는 업장에서 기존에 보던 지명들을 연거푸 보는것을 선호하고,

    아주 가끔 신메뉴(?)가 땡길 때 신규업장을 한번 SSG~~ 정찰(?)차원에서 한번씩 가보곤 하는데,

     

    일산 시그니처 (Signature); 어떻게 업장이름이 '서명'이라는 뜻일까?

    그 작명에 얽힌 이야기가 괜스레 궁금하기도 하지만 아마도 일산 키방계의 족적을 남기고자 함이 아닐까 혼자 조심스레 추측해 봅니다.

    T내부.jpg

     

    그만큼 일산 상가건물에 있는 로드샵인데, 바가 있던 자리였는지 내부가 정결하고, 각 T에 세면대가 있으며,

    일회용 칫솔이나 일회용 치약도 무언가 차별성이 있는 것 같고, 친절하시고, 젊은분인데, 단순히 과한 친절보다는 응대하는 태도에서

    격조와 '품격'이 느껴집니다.

     

    아마도 접견했던 순수업계 [민지]에게 플레이 후에 여기 실장은 어떤 사람이냐고 물었을 때 망설임없이 자기들을 존중해주고,

    편안하게 잘해주신다~~는 말에 제 생각이 영향을 받은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묻는 이유는 매니저가 좋아서 다니기도 하지만 정작 실장이 좋아서, 그 사람이 좋아서 단골로 다니는 경우도 제법 많은 것 같습니다.

     

    자~~ 서두가 길었는데, 이제 [민지]를 찾아 떠나는 한국인의 밥상, 즐달기행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최불암선생님께서 진행하시는 구수한 '한국인의 밥상'을 여전히 즐겨봅니다.^^  최근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으로 갈아탔지만요 ^^)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인데, 첫 방문으로 분위기가 어떤지나 한번 살펴보자 하는 생각에서

    오롯이 마음을 내려놓고, 방문해서인지 저는 대만족이었습니다.

    떨리는 마음과 후들거리는 두 다리를 부여잡고, 겨우 엘리베이터를 탔으니까요 ㅋㅋ~

     

    밝은 에너지를 가진=텐션이 높은 친구 (가능하면 슬림한 타입 & 혈액형O형^^)

    추천을 부탁드렸는데, 순수업계 [민지]를 추천해 주시네요.

    [민지]의 업소 프로필은 다음과 같습니다.

    민지 프로필.JPG

    최근에 후기를 올리기도 했지만

    1) 일산 이지금의 지명 강라온이 아메리카노는 좋아해서 드립커피를 즉석에서 갈아주었고,

    2) 계양사이다 탑씨가 귤을 좋아하는 것을 착안하여, 모듬으로 접견한 모든 매니저들에게 믹서기로 갈아주었는데,

       목넘김이 씹어야해서 이번에는 귤, 오렌지, 사과, 바나나와 더불어 녹즙기를 소품(?)으로 가지고 갔습니다.  아이고~~ 무거워!!

     

    긴장한 얼굴로 입장하는 [민지]~~ 이국적인 마스크와 요즘 제가 선호하는 작은 몸매의 소유자로 제가 주섬 주섬 무얼 준비하고 있는데,

    무척 신기(?)해 하면서 이게 도대체 다 뭐냐고 묻네요 ㅋㅋㅋ~

    저는 오렌지와 사과를 깍고, [민지]에게 귤을 까달라 부탁하면서 제가 선방(?)을 날립니다.

    민지 귤움짤.gif

     

    "사실은 제가 녹즙기회사에서 시음행사를 나왔는데요..."

    이윽고, 긴장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네~~ 않사요!!!" ㅋㅋㅋㅋㅋ~~

     

    후기 제목은 -  [민지] 첫 방문에 3번(대) 하니까(파니까) 시원하네!! ~ 신규업소에서 최대매출을 올리다!

    결국 설득을 잘해서 즐달도 하고, 남자 실장님 2분이 계시던에,

    한분씩 제 녹즙기 한대씩 강매하고 ㅋㅋ~, [민지]에게 한대를

    더 팔아 총 3대를 팔았으면 하는 상상력을 발휘한 것인데, 제목이 조금 유치뽕이었나요?? ㅋㅋ~

     

    녹즙기에 귤 & 바나나들 넣고 있는 움짤을 넣었는데,

    귤보다는 바나나를 넣을 때 왠지 무언가를 상상(?)하게 되네요 ㅋㅋ~

    민지 바나나 울짤.gif

     

    처음의 어색한 분위기는 온데간데없고, 이 다음부터 서로 방언터졌네요 ㅋㅋ~ '티키타카'라고 하나요? 아니면 제 후기에서

    T마, P마라는 단어는 단 한번도 사용해 본적이 없었는데, 소위 죽이 잘 맞는 T마라고 할 수 있겠네요.

     

    20살, 21살의 아주 어린 친구는 아니지만 섹시하게 허스키한 보이스를 가진 매력적이고, 이국적인 마스크의 [민지]는

    누가 순수업계 아니랄까봐 반응을 살펴보니 마치 파도에 밀려오는 잔잔한 물결처럼 시작되었다가 따스한 봄날 꽃잎을 흣날리는,

    꽃송이에 이는 아지랭이 바람처럼 파르르~~ 떨려오는 여운이 느껴지는군요.

     

    남자에게 행복감을 주는, 다만 제가 경험한 것으로 판단하건데, 보통 다른 업장을 기준으로 한다면 정상 마감조가 될 것 같고,

    전형적인 교감진도형이라고 확신합니다. 괜히 교감도없이 돌격앞으로 했다가는 차디찬 블랙커피의 쓴잔을 들이킬 수도 있지 않을까 짐작해보며,

     

    평소 생각에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눈으로 세상의 창을 바라보기 나름인데, 결국은 자기가 보고 싶은것만을 보고 싶어하고, 

    듣고 싶은것만 듣고 싶어하며, 말하고 싶은것만 말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보곤 했는데,

     

    달림에도 마찬가지로 각자 달리는 장르는 다르더라도 모두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있을것이고,

    여성의 미를 바라보는 기준도 '백인백색' 모두 다르겠지요.  

    말 그대로 '제 눈의 안경'이 되는것이겠죠.

     

    평소 그 누구를 보던 그 사람의 장점을 바라보고, 배울점은 배우고 싶어하는 저로서는 달림에 있어서도 예외는 아니어서

    먼저 상대방 매니저가 가진 장점과 더불어 칭찬할 점이 무엇인지를 먼저 찾는 편입니다.

     

    일단 [민지]와의 대화도 즐겁고, 플레이도 즐거웠지만 외모적으로 저는

    [민지]의 이국적인 눈매에서 저는 문득 기억으로 남아있는 중동의 그녀들이 떠올랐습니다.

     

    과거 몇차례 출장을 갔던 두바이나 이집트에서 제 이미지에 남은 중동여자들은 (상대방 종교에서 유발된 선입견때문인지~

    쉽지않은 접근성때문인지~) 어느정도 신비한 환상으로 남아있으면서 동시에 중동지역 여성들이 입는 전통의상인 차도르를

    보면 오직 눈매만 밖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특히 눈매가 아주 매력적인 이미지로 남아있습니다.

     

     평소 제가 가지고 있는 상대방에 대해 먼저 존중하고, 인정하려는 제 생각과 노력에 대해 [민지]에게 소개하면서

    제가 늘 중동바이어들을 상대로 할 때 해외영업에서 써먹었던~ 딱 한 문장 외우고 있는 아랍어 한문장을 한 예로 들어 제 생각을 설명해주는데~~

     

    ASHADU AN LA ILAHA ILLALLAH WA ASHADU ANNA MUHAMMADAN RASULULLAH.

    [* 발음 : 아쌰두 알라 일라하이랄라~ 와앗쌰두 안나 무하마드 바라수를라]

    اشهد ان لا اله الا الله ، و اشهد ان محمد  عبده و رسوله 

    발음은 좀 어렵습니다~ 아랍어에는 카~악^^ 가래침 뱉는듯한 어감의 말들이 많아서요 ^^ 제 쿠웨이트 바이어친구한테

    궁금해서 질문한것에 대한 답변을 받아서 외운건데, 의미인즉은~

     

    “ I BEAR WITNESS THAT THERE IS NO GOD WORTHY OF WORSHIP EXCEPT ALLAH AND I BEAR WITNESS

    THAT MUHAMMAD IS HIS SERVANT AND MESSENGER." 알라(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만이 유일신이시며, 

    무하메드는 그의 사도 메신저임을 증언합니다.~~ 라는 의미입니다. 

    (참고로 저는 상대방의 종교를 인정하고, 존중할 뿐 이슬람교도는 아닙니다. ^^)

     

    중동 사람(바이어)들을 보면 상대방으로부터 친밀감을 극대화하기 위한 장사의 한 방법일지는 모르나

    요지는 당신과 내가 종교는 다르더라도 당신의 종교가 근본적으로 평화를 추구하는 종교임을 일체의 편견이나 선입견없이

    내가 인지하고 있으며 우리는 서로 다를뿐 틀린것은 아니다~라는 부분에 대해 먼저 인정하고 들어간다는 것이죠.

     

    내가 먼저 상대방의 문화나 종교 등 서로 다른 생각에 대해 인정하고, 존중하면 상대방도 마찬가지로 나를 존중해 준다는것을

    경험으로 채득해서 알고 있고, 유흥에서도 마찬가지로 각자 나름의 상황에 처해 있을것이고, 각자의 목표가 모두 다 다를것이기에

    유흥에서 접하는 여성들에게도 저는 마찬가지입니다.

     

    아주 드물게, 1년에 한번 정도는 말을 심하게 함부로 하는 처자로 인해 극심한 내상을 당하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먼저

    상대방의 장점과 칭찬할 점이 무엇인지를 먼저 찾는 편입니다. 

     

    [민지]에게서 저는 충분히 외모뿐만 아니라 성격, 플레이 모든 면에서 말 그대로 '매력'을 발견했고,

    대화중에 아메리카노 커피를 좋아한다니 다음 방문에는 드립커피를 가져가서 즉석에서 갈아서 같이 마셔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털털한 성격의 부드러운 [민지]와 교감하시며, 달리실 오빠들은 믿고 보셔도 후회없으실 것으로 사료되어 적극 추천드립니다.

     

    댓글16

    W찌니
    W찌니 · 2021.02.01 10:56:34

    참한것같아요 
    ㅊㅊ

    결과
    결과 · 2021.01.31 20:02:57

    후기 정보 추천요

    먹고살자
    먹고살자 · 2021.01.29 00:26:40

    녹즙기는 상상초월이네요 ㄷㄷ

    달타냥홀릭
    달타냥홀릭 · 2021.01.29 00:49:43
    먹고살자님~~ 먹고(?) 사는게 일입니다 ㅋㅋ~
    너무 무거웠지만 웃음의 소재로 삼으려했고,
    효과 만점이었습니다.
    Dynamite
    Dynamite · 2021.01.28 23:39:59
    시그니처 첫 후기 잘봤습니다.
    달타냥홀릭
    달타냥홀릭 · 2021.01.29 00:48:40
    새벽감성님~ 감사합니다.
    고독한쏠로
    고독한쏠로 · 2021.01.28 21:28:23
    녹즙기 실땐 달타냥님한테 쪽지 드려야겠네요..ㅋㅋ
    시그니처 민지후기 잘보고 추천 드려요^^
    달타냥홀릭
    달타냥홀릭 · 2021.01.28 22:33:47
    유후~~ 콧바람이 절로 나네요!!
    앗싸~~ 한대 더 파시고!!!
    호갱님~~ 아이고, 아니 아니~~ 고객님 이번 특별(?) 할인행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해요 ㅋㅋㅋ~
    사케와우마이
    사케와우마이 · 2021.01.28 20:59:49
    시그니처가 라페군요. 화정인줄 ㅋ
    달타냥홀릭
    달타냥홀릭 · 2021.01.28 22:31:34
    앗!!! 화정에 있는거 맞아요!!!
    츄어탕
    츄어탕 · 2021.01.28 15:14:24
    재미난 후기 즐감했습니다 추천드려요 ㅎ
    달타냥홀릭
    달타냥홀릭 · 2021.01.28 17:41:24
    츄어탕님~ 감사합니다.
    톄무진
    톄무진 · 2021.01.28 12:50:44

    시그니쳐의 달달한 후기내여 감사합니다.

    달타냥홀릭
    달타냥홀릭 · 2021.01.28 13:23:46
    달달하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니떵굴따
    그래니떵굴따 · 2021.01.28 11:52:00

    낚시 제목 달인이시네요 ㅋ

    달타냥홀릭
    달타냥홀릭 · 2021.01.28 13:23:23
    매번 선선히 낚여주심에 감사드려요 ㅠㅠ~
    그래도 이해해 주실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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