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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상쾌함에 쩌는 기분~ 이 세상을 다 가진듯한 그런 시간♡

    제휴 업소명
    강남 카이스파
    지역
    서울

    어제 밤~

    달렸습니다!

    평소 같으면 집에서 쉬고 있었을 테지만!!

    휴가니깐~ 마음편히 달릴 수 있었죠!!

    그래서 이왕 달리기로 한거 제대로 달려보자 싶어서 카이스파로 향했습니다^^

    위치 : 9호선 선정릉역 역에서 내려서 한 2분 3분 걸으면 나옵니다.

    시설 : 일단 카이스파는 커요 그래서 편안하게 쉬기 좋아서 찾습니다
           게다가 깔끔하고 편의시설도 잘 구비되어 있죠

    도착해서 마사지 잘해주시는 분이랑 서비스 좋은 언니로 부탁드린다고 하고

    계산하고 라커로 향해서 옷 벗어두고 탕으로 들어갑니다

    깨끗하게 씻고 나와 준비되어 있는 가운 걸치고 휴게실로 입장하니

    직원이 친절하게 맞아주네요

    커피나 식혜 어떤걸로 드리냐고 물어보는데

    담배하나 물기 위해서 아메리카노로 부탁드리고 흡연실에 있으니 직원이 가져다 주네요

    그렇게 커피에 담배하나 피고 나서 휴게실로 다시 나오니 룸으로 안내해주네요

    마사지룸 : 뭐 크게 다를 건 없습니다 일반적인 마사지룸이랑 같아요
               다만 조금 더 넓고 쾌적한 느낌의 사이즈기에 좋았죠
               분홍색 톤이 음~ 따뜻한 느낌과 함께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렇게 마사지 룸에 들어가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분 들어오시네요

    인사나누고 마사지 받는데 음 바로 한줄평 때리자면 '최고' 이 한마디면 충분할 듯!

    처음에 어깨랑 목부터 아래로 차근차근 마사지 해주기 시작하는데

    너무 편하고 상쾌하고 황홀한 게 끝장나는 수준이었습니다

    그간 마사지 받은 지 좀 돼서 몸이 많이 뭉쳐있었는데

    쫘악 풀리는 느낌이 너무나도 좋았죠

    전신을 싹 다 관리해주는데 마사지만 계속 받아도 기분 좋겠다 싶을 정도로 훌륭한 마사지였습니다

    게다가 관리사분 솜씨도 솜씨인데

    같이 있는 시간 지루하지 않게 대화도 잘 하고 그래서 더 편안하게 마사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전립선마사지 : 전신마사지 싹 다 받고 나서 받은 전립선 마사지
                   역시 남자에겐 이만한 마사지가 없죠
                   저의 동생녀석을 잔뜩 키워주는 관리사분의 손길에서 흥분도는 UP
                   꽤나 정성스러운 손길에 거기에 시간도 엄청 오래해주는데 이 이상의 만족도는
                   다른 어디서도 찾아보기 힘들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전립선 마사지 한창 받고 있을 때 관리사분이 언니 콜해주고

    언니 입장!!

    크헉! 보는 순간 천사를 만나는줄~ 

    완벽한 와꾸에다가 쭉 떨어지는 몸매의 라인은 예술 그 자체였습니다!

    키도 160 후반의 키에 가슴은 D컵, 엉덩이는 그 이상 빠방한~

    뽕이라도 넣은 듯한 골반라인이었는데 확실히 알 수 있는 건 뽕이 아니죠!

    왜냐 올탈이기 때문에 두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죠!

    이 언니의 이름은 민아!!

    완전 뿅가게 만드는 언니였습니다!!

    관리사분은 전립선 마무리 하고 퇴장하고 민아언니!!

    바로 탈의, 말한 것처럼~ 올탈로 저를 반겨주네요

    정성스러운 서비스에 기대이상의 혀놀림은 저의 기분을 무척이나 뜨겁게 만들었고

    처음엔 상체부터 시작하던 애무는 아래로 향해 저의 분신을 달래주고 위로해주었죠

    혀의 움직임이 살아있다 생각될 정도로 스킬이 좋았습니다

    저 역시 가만히 있을 수는 없기에 언니의 가슴과 등허리, 엉덩이에 손을 올려

    촉감을 느끼고 감상했죠

    확실히 예술이었죠~ 몸매도 그렇고 서비스도 그렇고~

    한참을 빨아주던 언니가 손으로 흔들어주는데 더 이상은 버티기 힘들 정도~

    그래서 언니에게 말하고 폭풍 발사 완료!!

    청룡 : 언제나 청룡은 아쉬운 마음을 달래주는 좋은 서비스죠!
           그렇지만 민아언니의 서비스는 너무 황홀하고 좋았기에 아쉬움은 1도 안남아 있는 상태였는데
           거기에 이어서 청룡을 받으니 기분 완전 최고였습니다!
           상쾌함에 쩌는 기분~ 이 세상을 다 가진듯한 그런 시간이었죠


    이렇게 저의 달림은 끝이 났죠

    관리사분 성함이 생각이 안나서 못 적은 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뭐 저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만족하고 즐거웠던 시간이기에

    이보다 더 큰 즐거움을 찾는 건 곤욕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죠

    나머지는 직접 경험하고 평가하는 게 제일일거라 생각하는 바 이상 글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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