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땜에 돈도 없고, 급꼴려서 못참고 부천으로 갔었드랬습니다. 정신 차리고 갈걸...
근데 찾는 언니가 쉬는날 이라네요? 누구있냐 물어보니 몇명 이름 대주는데 아무나 해달랬더니 전에 본 이슬이를 넣어주세요.
안그래도 기억력이 금붕어라 확인 해볼걸 하면서 걍 봤습니다.
들어오지마자 이불부터 홀랑 까보네요. 튜닝했는지 본다고.. 원래 저랬었나 싶게 뚱뚱합니다. 저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은데...
씻는데도 한참 걸리더니, 마스크 끼고 하랩니다. 코로나 무섭다고.. 지는 내 똘똘이에 침 듬뿍 묻히고 말할때 온몸에 침튀기면서..
귀찮기도 하고 싸우기 싫어 그냥 강강강으로 끝냅니다.
담부턴 메모장에 만나본 언니 이름 적어놨다가 가려가면서 봐야겠어요..
급달림은 언제나 좆망이네요.
고생하셨 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