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오니 실장님 반겨줍니다. 오늘 NF 나왔다고 받아보라 추천하네요.
믿고 보는 실장님 추천. 결제하고 들어가 씻습니다. 간만에 탕에 들어가니 참으로 좋습니다.
피로도 가시고 반신욕하면서 혈액순환 잘되라고 몸을 만지는데 때가 쓰윽하니 나오네요.
샤워하고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하면서 담배피고 마사지실로 이동합니다.
간만에 마사지받으니 좋습니다. 선관리사님을 지명하는데 오랜만에 봤는데도 알아봐주시네요.
서로 낄낄거리며 웃습니다. 오늘은 늘 안좋은 허리랑 골반위주로 부탁합니다. 그리고 발마사지도 해주시는데 너무너무 좋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도 일품이십니다. 살짝 약올려주실때 들어오는 오늘의 추천받은 그녀 NF 다희입장
키도 크고 늘씬하고 어리네요. 베이비페이스에 몸매는 성숙하고 말투가 너무 귀엽습니다.
꽉 찬 B컵의 가슴을 만지면서 다희의 입봉지를 느낍니다. 입술에 압을 주었다 풀었다 이거 느낌이 참 좋습니다.
다시 애무를 해주면서 핸플을 치는데 오늘 조루끼가 오네요. 간만에 예쁘고 어린친구를 봐서 그런가 얼마 못참고
다희의 입안에 발사를합니다.
마무리도 정성껏해주고 이런저런 대화를 주고받는데 말투도 예쁘고 애교가 상당히 많네요.
나갈때 손도 잡고 포옹도하고 너무 너무 좋습니다.
주간 야간 왔다갔다 알바식으로 한다는데 나올때 매번은 아니더라도 스케줄 확인하고 다희보러 와야겠습니다.
몸매 좋습니다~~
몸매가 예술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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