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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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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블루스파 투샷 후기. 윤정 다혜. 긴 말 안해도 ~ 다 아시죠~? ㅎㅎ

    제휴 업소명
    선릉 블루스파
    지역
    서울

    ☆ 블루스파 ☆

     

    오랜만에 다녀온 블루스파입니다

     

    휴가 전 업무를 몰아서 처리하느라 시간적인 여유도 없었고

     

    업무를 마친 뒤에는 휴가를 다녀오느라 시간이 없어서 한동안 달림을 못했었는데

     

    휴가 후유증도 좀 떨치고 업무적으로도 여유가 생겨서 블루스파를 방문하게 되었어요

     

     

    허리가 원래도 안 좋았었는데 방문하는 날에는 잠도 잘 못잤는지... 통증이 좀 있었습니다

     

    도착해서 실장님한테 결제하면서 마사지 잘 하는 분으로 부탁드릴게요~ 한 다음

     

    결제하려다가 문득 투샷 생각이 나서 아직 할인하냐고 물어봤더니 아직 할인 진행중이라더라구요

     

    물도 많이 쌓인 것 같아서 그럼 투샷으로 할게요 ~ 하고 투샷으로 결제하고 들어갔습니다

     

     

    키랑 칫솔 받아서 일단 씻고 나오고 휴게실에서 10분 조금 안되게 기다리다가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 첫번째 매니저 - 윤정 ☆

     

    투 샷이라 바로 매니저님 들어오실거에요~ 하고 말한 뒤 직원분은 나가시구요

     

    가운만 벗어서 정리해놓은 뒤 매니저님을 기다린 뒤 만나봤습니다

     

    첫번째로는 윤정 매니저님 등장

     

    키가 크고 슬림해서 더 늘씬 늘씬해보이는 비주얼이구요

     

    가슴이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만, 전체적인 몸매는 비율도 좋고 잘 빠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들어와서 인사할 때부터 밝고 거리감없이 친근하게 이야기를 걸어오면서 분위기를 가볍게 하고

     

    한 쪽에서 홀복을 벗은 뒤에 배드 위로 올라옵니다

     

    매니저님의 애무를 받는데 받기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바로 딱딱해지구요

     

    곧 비닐이 덮히고 매니저님이 어떤 자세로 시작할거냐고 물어봅니다

     

    일단 시작은 ~ 기본적으로 정자세로 시작.

     

    느낌 좋고 , 과하지 않게 매니저님의 뜨거운 숨결과 가끔 새어나오는 신음소리가 저를 흥분시킵니다

     

    국민 3자세인 정자세, 후배위, 여상 중에 여상빼고 정상위와 후배위로 어렵지 않게 마무리 성공.

     

    잠시 이야기 나누다가 콜 받고 매니저님 보내드리고 관리사님 만났습니다

     

     

    ☆ 마사지 ☆

     

    윤정 매니저님을 보내고, 배드에 엎드려서 얼굴 구멍에 얼굴을 넣은채 기다리고 있으니

     

    곧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인삿말이 들려오고 잠시 후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어디 특별하게 불편하거나 받고 싶은 부위 말씀해주시고, 아프면 말씀하세요 ~ 하신 뒤 마사지 시작.

     

    허리가 아팠던 지라 허리만 신경 좀 써주세요 하고 말한 뒤 관리사님에게 맡겨둡니다

     

    한참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저나 관리사님이나 마사지에 집중...

     

    말씀드렸던 허리쪽도 신경 많이 써주시고, 마무리 전립선까지 확실하게 해줍니다

     

    요새 일반적으로는 투샷이 쉽지 않은데 스파에서는 전립선 덕분에 어렵지않게 투샷을 도전할 수가 있네요 ㅎ

     

     

    ☆ 두번째 매니저 - 다혜 ☆

     

    이 조합은 꽤나 괜찮은 편입니다

     

    첫번째 매니저인 윤정이와는 사뭇 다른 느낌의 매니저님으로

     

    몸매는 글래머러스함이 좀 더 강조된 몸매입니다

     

    가슴이 자연산 C컵으로 제법 큰 편이고, 엉덩이와 골반도 섹시하고 이쁩니다

     

    들어와서는 웃으면서 인사를 하고 바로 탈의한 뒤에 애무를 시작합니다

     

    한 손으로는 제 그곳을 감싸쥐고 가볍게 핸플을 해주면서 입으로는 가슴쪽 애무.

     

    이미 전립선 마사지로 잔뜩 부풀어서 터지기 직전이라 애무는 가볍게 받고 빠르게 합체 들어갑니다

     

    몸 자체가 야하고,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몸매에 떡감까지 좋은 몸이라... 연애감도 상당히 좋더군요

     

    체위도 다양하게 해보고, 이번에는 여성상위까지 하면서 매니저님과 시간을 보내다 끝냈습니다

     

     

    그냥 뭐 ... 더 말 할 필요가 없죠

     

    블루스파에서 만난 두 명의 아가씨. 모두 좋았고, 와꾸 + 몸매, 마인드까지 최고였습니다

     

    그냥 한 번 보시고 피로를 풀고 오시면 될 것 같네요

    댓글1

    람보2
    람보2 · 2019.08.07 19:16:11
    윤정+다혜 조합 훅 땡기네요~
    린스테린님 즐달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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