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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몸이 찌푸둥하여 한시간 타이 3만원 예약 후 다녀왔습니다.
지명하기 어려운 시간대에서 랜덤으로 방문했는데
슬림 마니아인 제게 육덕 지나가 왔네요.
나이는 30 이고 육덕하니 다행이 얼굴은 이쁜데
살찐 옥주현? 씽크가 있네요.
마사지 압이 좋아서 어깨 위주로 받고 관리 후
누워서 이것저것 이야기 하다보니 다음주 14일에 치앙마이로
돌아간다는군요.
한국이 벌이가 좋아 또 올거라며 보자구 하더군요
가끔은 육덕도 편하니 좋은것 같습니다.
빨통은 좀 있는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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