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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마유언니를 보고와서 따끈하게 적어봅니다.
후기에 언니후기가 있어 보려다가 같은시간에 예약이있어 마유언니를 보았는데
아담한키에 슬림한몸매 벗긴몸에서는 살짝에 살이 잡히긴했지만 이정도는 다들 있잖아요
샤워를 할때 따뜻한물이 아주 잘나와 춥지않아 좋았네요
마유언니는 한국말도 상당히 잘하셔서 한국말이랑 영어랑 섞어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애무를 할때도 원하는 부위를 말해주니 그부위를 더 오래오래 애무를 해주는 언니였습니다.
연애를 할때도 제가 좀 지루끼가 있어 롱타임으로 예약을 했는데도
언니는 잘맞춰주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언니네요
땀을 흘리며 지치도록 연애를 즐기고 사정을 하기전에 언니에게 입에 싸도 되냐고 그냥 물어보았는데
언니는 얼굴에도 된다하여 잘못들은건 아닌가 하고 확인차 다시 물어보니
얼싸가 되는 언니였네요~
빨리 콘을 벗겨 얼굴로 다가가니 마유는 혀를 내밀면서 받아줄 준비를 해주고
전 입과 얼굴에 사정을 해줍니다.
휴지로 얼굴을 닦아주면서 대화를 나누고 마유와 동반샤워를 하고 나와 남은 시간 이야기를 나누다가 나옵니다.
한국어를 잘해서 말도 잘통하고 마인드도 너무 좋은 언니였습니다.
아담슬림에 마유봣는데 동반샤워도 좋앗단 말이구먼
후기 잘봣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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