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만에 아침부터 어플 돌리니 즐톡에서 걸리네요
165 55 비컵 이라해서 기대갖고 부천으로 갑니다
여차저차해서 저녁7시에 보기로 하면서 페이도 1-12로조정
콜 하더군요
그런데 집으로 오라는군요 부모님들 부산출장갔다고 ㅎ
암튼 라인받고 톡도 대화잘해서 오늘 대박인가?하고갑니다
근데 12지만 담배한갑만 사달라는ㅋㅋ
예전 장기녀가 165 54여서 좋은몸이어서 기대갖고 갔는데
일단 담배사고 만났는데 뚜꺼운패딩에 모자에 마스크에
온몸을 가렸네요 그래도 혹시나해서 담배주면서
집으로 가자니까 길거리에서 선불달라는 헛소리를 외치니 ㅎ
보니 160 70정도의 몸인데 구라를치고
너 165 55 아니지?하니 그럼 얼만데요?이지랄 ㅎ
너 160 70이잖아?그래도 일단 집가서 돈줄께 하니 여기서 달라는
개소리를 하길래 그래 넌 담배나 줄창피고 가라하고
길거리에 버리고 왔네요
부천 여월동 집에서 하자는년입니다
오늘 개똥 밟았네요 담배한갑사주고 피신했음요
던전으로 들어가는 순간 흑백영화봅니다 ㅋㅋ
위추요~!
손절 잘하셨습니다 ㅠㅠ 요즘애들이 참 노답이네요
토닥토닥 해 드립니다....보징어 습격을 피하신걸로 위로 하시길..바래요..
롱맨님...옛날이 그리워용...^^
요즘 죽을맛이네요..ㅠㅠ
고생하셨음다 ...
트위터 보면 세자리수 하마가 1-12라며 광고를 하더군요.ㅎㅎㅎ
추천합니다.
지뢰 밟으셨군요
시간손해 담배값 손해 결론은 호구짓
에구 고생하셨네요
프필도 속이고 나이도 속이고 선불도 외치고...
무조건 차에 타서 안본다면 돈 안주면 안내린다고 생때쓰고..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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