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달려봅니다
오늘은 친구와 간단하게 한잔하고
집에 바로 들어가기 싫어서 친구에게 같이 가자고 꼬셔보니
집에 마누라가 빨리 들어오라고 계속 깨톡 온다고 자기는 못간다고하여
혼자서 예약하고 방문했내요
오늘 만나본 매니저는 미진 매니저 프로필이 마음에 들어서
프로필만 보고 예약을 해서 인지 걱정반 설레임반으로
노크를 하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가슴도 상당히 크고 일단 와꾸는 합격
샤워서비스도 정성것 잘해주고 서비스도 완전 만족이었습니다.
마인드도 많이 좋앗고 처음에 제가 뻘쭘하게 가만히 앉아 있으니
말을 걸어줘서 들 뻘쭘 했내요 ㅎㅎ
전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미진 매니저 한번더 보고싶내요
설레임으로 미진이 보러 갓는데 전체적으로 만족햇구먼
후기잘보고 갑니다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