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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김포공항 쪽에서 회의도 있겠다 겸사겸사 문의를 넣어서
인증 관련절차를 여쭤보고 인증 후 예약을 합니다.
도착하고 조용히 노크하고 문이 열리길 기다리는데 5초 정도 있다가 열립니다.
일단 바닥이 엄청 뜨겁네요 ㄷㄷ;;; 바로 들어가자마자 물 좀 달라고 했습니다ㅋㅋㅋㅋ
그리고 초면이고 그래서 그런지 어색해 하긴 하더라구요. 목이 안좋아서 말 많이 안하려고 했는데 몇마디 건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데 일주일에 몇번 출근을 안한다고는 하더라구요.
조금 이야기 하다가 "씻을까?" 해서 제가 먼저 들어가서 샤워하고 나오니깐
간단하게 씻는다고 하고 매니저가 들어가서 좀 기다리니 곧 나옵니다.
그러고 바로 침대로 올라오면서 성감대가 어디냐고 묻길래
몸이 둔해서 딱히 엄청나게 좋은 스팟은 없지만 몇군데를 알려주니.
바로 혀로 삼각애무 들어오네요.
열심히 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는지 제 3의 다리가 활기차게 일어납니다.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좀 하다가 덥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지 땀 흘리길래
여상에서 제가 뿌슝뿌슝 하다가 자세 체인지.
정상위로 한참하는데 반응이 되게 좋네요ㅋㅋㅋ
코로나가 웬수지요 운동을 못했더니 저도 조금 하다가 숨이 찹니다.
다시 자세 바꿔서 후배위로 한참합니다. 한참이라고 하니 몇분이겠지 하시는데
20분 정도? 간만에 이마에서 땀이 나더라구요.
넓은 골반과 매니저의 신음과 간간이 터져나오는 비명. 청각적으로 즐겁더라구요.
조금 쉬다가 계속 해주고 그러니깐.
"악마 같다", "기계냐", "여기 방음 잘 안되는데 나 소리지른다" 이래서
"괜찮은데? 근데 내가 움직임을 멈추지 않는 이상 소리 지르는건 어쩔 수 없지" 하니깐
상대도 동의하네요. "그건 그렇지" 하면서.
정말 간만에 ㅅㅅ하면서 땀 뻘뻘 흘렸는데, 결론은 투샷 끊었지만 한발도 발사 못했네요.
근데 저도 제가 ㅅㅈ할지 안할지를 몰라서 보험으로 투샷을 끊긴합니다만,
행위 자체라던가 몸의 교감이라던가 이런 것들을 중요 시 해서 발사의 유무는 중요하게 생각을 안했는데,
매니저는 못 싸서 어떻게 하냐고 그래서 나도 내가 언제 쌀줄 모른다고 그냥 보험으로 투샷하는거라고 안심을 시켜줍니다.
후배위로 너무 오래 해서 젤만 3번은 바른 것 같네요. 고무고무님께서 마르셔서ㅋㅋㅋㅋ
그러고 다시 정상위로 해주는데 조금 다르게 해줬더니 제 허벅지를 씨게 잡네요. 다행히 손톱자국은 안났어요.
그런데 정상위 할 때 보아하니, ㅂㅈ가 왁싱이 되어있더란 말이죠?
참 맛스럽게, 그래서 시간도 남았겠다 한번 가봐라 라는 마음으로
ㅋㅅ부터해서 목(입술로만), ㅈㄲㅈ, 옆구리, 배, 골반, ㅅㅌㄱㄴ를 차례로 제가 역으로 해줍니다.
대망의 빽ㅂㅈ 한입 하자마자 끙끙 앓는 소리. (혀 잘써요)
ㅂㅈ 주변 혀로 시계 방향 반시계 방향 돌리다 구멍쪽으로 혀를 길게 넣고 돌려줍니다.
얼굴 가리고 신음 교향곡이 나옵니다. 그러고 끝? ㄴㄴ
왁싱되어 있다고 했잖아요? 그럼 더 내려가야죠. ㅎㅁ 주변 돌리고 혀 넣고 그러니 신음소리가 더 커집니다
그러고 한참하고 한참? 10분은 한거 같네요. 시간 되어 가는거 같아서.
"초반에 얼굴 뜨겁다고 했는데 지금은 어때?" 하니깐
더 뜨거워 진거 같다고 지금 멍하다고 1시간 동안 몇번 갔는지 모르겠다고 하네요ㅋㅋㅋ
후배위 할 때 자꾸 자세 무너져서 막판엔 제가 엉덩이 잡고 고정시키고 씨게 팟팟팟 했을 때도 어쩔줄 몰라하면서 발 동동 하더니,
역립 때도 자꾸 제 손 꽉 잡았다 놓았다 다리 힘 풀리고 그러더니. 해줄 맛이 나서 저도 열심히 하게 되는?
다 하고서 "처음에 말수가 적은 것 같아서 사람이 착해서 뭔가 맘에 안드는데 말을 못하는 건가 싶었는데, 선수였어....선수였어...." 이러길래.
초면에 말 잘 못 놓는다고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다시 씻으러 ㄱㄱ
마지막으로 나가기 전에 또 볼 수 있으면 보자고 하고 나왔습니다.
결론 (제가 눈이 안좋고 어두워서 외모나 이런 건 말 안할게요.)
처음에는 수줍어 하고 뭔가 열심히 하려고 해서 제 기준에서는 몸이 반응이 오더라구요.
그리고 잘 느끼는거 같고 일정 시간 이상 피스톤질을 해주시면 점점 엉덩이가 내려가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침대에 붙을 때까지요. 도중에 몇번 잡아서 고정시켰어요.
또 퇴근시간과 맞물리면 재방할 의사가 있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원활한 대화가 되겠지요?
서비스나 애인모드가 '다정'햇단 만족 후기구먼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행님!!
화끈한 언니들 많이있습니다
언제든지 또 방문해주시면 화끈하게 함더 모실게요 !!
아님 슬랜더인지 궁금하네요
잘봤습니다
어떤 기준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다른듯합니다.
엄청 슬림은 아니지만 통통도 아니라서. 표준 몸 같은데 허리랑 골반라인은 뚜렷하게 보일 정도라고 해야하나?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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