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파타야 연말 일정..
인성좋은 동생들 셋과
먹성 좋은 도깨비 하나 덕분에
즐거운 추억이 또하나 생겼습니다ㅎ
공유.. 그라고 도깨비 ^^;
파타야 해변에 올해 마지막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네요
그래도 늘.. 아름답고 따뜻한 이곳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지칠땐
가끔 이렇게 쉬었다 가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이래저래 작은 사건들도 있었구요ㅎ
더 많은 시간과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서 아쉽네요
동생들 보내고
약간은 쓸쓸한 감정에
침대에 폭~ 없어지니
울 여치니가 쪼물 쪼물 안마를 해주네요
.. ㅜㅜ 네.. 한국에는 이런뇬 없습니다..
이래서 소비는 파타야가 좋아요~^^♡
한 2년에 한번 볼까 말까 한 보석같은 아이였습니다. ㅋ
그런데, 이시국에 외국인 입국이 되나요? 베트남 태국.
허~부럽네요.
이시국 전에 이야기에요... 다들 심심하실거 같아서요~ 요즘은 파타야 집에 틀어박혀 애들 불러서 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늑대님
태국 가고 싶네요. 2004년 이후 가보지를 못해서...(단, 방콕공항 환승 제외)
마사지 좀 할줄 아는 애기..군요? ㅋㅋㅋㅋ
일단 맘이 참 착합니다. 아직 때를 덜타서...
오우야.. 소비님이 더럽히시고 계시군요? ㅋㅋㅋㅋㅋㅋ 도화지에 물감 묻혀버리기!
너무 깨끗한 물에는 고기가 살지 못하듯 너무 모르는 여자는 남자가 힘들잖아요~ 가르친다고 해둡시다~ ^^;;
잘 키운다는 어떠신가요? ㅋㅋㅋ 가르친다면 선생님이라고 불려야하는데 애기니까 키운다는걸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