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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에도 없던 일이 일찍 끝나서
여탑 둘러보던 중. 김하콩 예약캔슬 뜨네요.
원가권 하나 쓰게 해준다고 했는데..
하필이면 모제! 써글. 운도 없다. 너는
암튼 문자하고 방문.
잘 부탁한다는 실장님 말씀과 함께..
똑똑 .. 자그맣고 귀여운녀 등장!
붙임성 좋네요. 베테랑미 뿜뿜 풍기고..
키스도 잘하고.. 이야기로 잘 풀어가려고 하고.
뭐라 그럴까 노련미 철철. ㅋㅋ. 빨리빨리 반응이 있으면 좋으련만
내 몸뚱이 반응이 신통치 않은지.. 이야기로 다시 돌아와서.ㅋ
약간 모제에 대한 기대가 있어서 그랬는지. 그냥 그렇네요.
딱히 와~~좋다 라는 느낌은 별로 없고....
원가권 쓰게 해준다고 해서 벨뷰를 자주 봤는데..
ㅋㅋ 그게 웬지 족쇄를 채운 느낌이랄까.
과감히 벗어 던져야겠 습니다.
오늘의 수확은 따로 있으니.
온리 여탑! 일겁니다. 여기밖에 모르니.
왜 모제일까요?
ㅊㅊ
후기 잘봤습니다 추천드려요
사케와우마이님 정도면 모제도 원가권쓰면 만원정돈 깎아줘야한다 생각을 ㅋㅋ
하콩이 저도 궁금한 애기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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