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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와꾸에 놀라고 가슴에 놀라고 스킬에 놀라고

    제휴 업소명
    논현 5月
    지역
    서울
     
    친구들과 같이 일찍 한잔하고 다같이
    물좀뺄까해서 인터넷으로 검색하다가
    논현 오월 스파를 찾고 전화를 해서 방문을 했습니다
     
    시설도 참 깔끔하고 아담한게 정말 눈뜨고 보기 좋았고
    샤워실도 깔끔한게  여유를 느끼며 씻은거 같네여
    그렇게 다 씻고 가운으로 갈아입고 나서
     
    직원이 주는 음료 한잔씩받아 방으로 한명한명 입장을 했습니다
    방에 상의를 탈의하고 누우니 2~3분안에 마사지 선생님이 들어오시더니
    반갑게 인사해주시며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정말 마사지가
     
    왠만하면 잠을 안자는데 제가 잘정도로 잘해주시네요
    그러고는 문밖에서 노크소리가 들리더니 언니가 들어오네요
     
    마사지 선생님은 나가시고 본격적으로 언니와
    인사를 하며 이름도 물어보니 이름은 연지라고 하네요
    첫인상은 긴 펌머리에 염색 살짝있고 눈웃음이 이쁘며
     
    몸매가 정말 S라인에 슬림몸매 관리를 정말 잘하시는거 같았으며
    가슴은 대충 C~D컵정도 되보이더군요
    말투도 애교있고 귀를 간지러피는데 엄청 자극되더라고요
     
    그렇게 이제 침대에 누워서 애무를 하는데
    따뜻한 손길과 혓놀림이 프로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저는 가슴을 주무르고 꼭지 성애자라 꼭지를 많이 물고 뜯은거 같네요
     
    그러다 연지가 삽입하자해서 콘을 끼고 삽입하는데
    언니가 위에서 허리를 흔드는데 느낌이 와 장난아니고
    그렇게 열심히 연지는 흔들어주다가 지쳤는지
     
    자세를 바꾸자 하여 제가 강력파워 피스톨을 하니깐
    연지가 강렬히 신음소리를 그렇게 계속 퍽퍽퍽하다
    사정해버렸네요 오랜만에 돈이 아깝지 않다고 느끼며
    조만간 다시 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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