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어느날 찌뿌둥한 느낌에 마사지생각이 간절하게 들더군요.짧게 60분 관리사코스 예약하고 논현동 진주스파를 방문했습니다.입장후 샤워하고 대기실에서 대기하는데 시원한 식혜를 주더군요.맛있게 식혜한잔하고 관리받는 방으로 들어갔습니다.따로 지명안하고 랜덤으로 하는거라 어느 관리사가 올지 기대가 되었습니다.누운채로 기다리니 약간 나이가 있으신 관리사분이 들어왔습니다.물어보니 1번 관리사라고 하더군요.가운을 탈의하고 반바지 입은채로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어깨에 닿는 첫 손길이 딱 베테랑처럼 느껴지더군요.포인트를 알고 딱딱 눌러주는게 몸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쫙 풀어줍니다.어깨,등,허리등을 계속 오가며 정성껏 마사지해주는데 몸이 스르르 풀립니다.상체관리후 하체도 엉덩이,허벅지,종아리,발목,발바닥등 꼼꼼히 마사지 잘해주더군요.건식 마사지후 반바지를 벗기더니 오일마사지 들어갑니다.역시 부드럽게 잘 마사지해줍니다.오일마사지후 뜨거운 수건을 가지고 와서 오일을 잘 닦아주고 앞으로 눕게 합니다.가슴과 사타구니,그리고 존슨,불알을 부드럽게 만지더니 전립선 마사지 들어갑니다.사타구니와 전립선,불알,존슨 계속 오가며 역시 정성껏 마사지해줍니다.그리고 풀발기된 존슨을 왕복운동해주더군요.그리고...발사.
다시 가운입고 룸을 나와 샤워후 퇴장했습니다.
밖에 나오니 덥지만 뭔가 개운한 느낌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관리사코스 함받아보고싶군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