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휴무 입니다.
드디어 달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올래를 외치며 기가지니를 찾아 말달리자를 틀고서 자주 가던 압구정 더존스파에 전화를 넣어봅니다.
대기가 없는것을 확인하고 따릉이를 빌려서 출발을 합니다.
따르릉 따르릉 내가 니 오빠야~ 오늘 그녀의 오빠는 바로 저입니다.
도착한후 카운터에서 결제를 진행 합니다.
투샷 이벤트 중이여서 12장에 투샷을 볼수가 있다고 하네요~
대박 이벤트 기본가격에 투샷을 볼수 있다는것에 만족스러운 가격입니다 ㅎㅎ
샤워실에 들어가 간단히 샤워를 합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 시원한 음료를 주시면서 잠시만 앉아 있어 달라고 하시네요~
한 5분정도 기다렸나 방으로 안내를 해줍니다.
잠시후 언니가 입장 합니다.
오늘의 언니 이름은 바로 채아 입니다.
채아 언니는 고양이상의 이쁜 얼굴을 하고 있는 섹기 넘치는 언니 입니다.
채아 언니를 보니 오늘도 똘똘이는 풀발을 합니다.
언니의 탐스러운 몸매와 가슴을 보니 행복해 지는 기분이네요~
쭈압쭈압 소리와 함께 BJ를 해주는 언니의 가슴을 만지며 핸플도 부탁해봅니다.
핸플 스킬도 좋아 신호가 금방 오네요 ㅎ
채아 언니의 입에다 발사후 청룡을 받고 언니는 퇴장 합니다.
마사지 관리사 님은 현 관리사님 이였습니다.
압도 적당하니 만족스러웠고 심심하지 않게 세상 이야기를 하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네요~
전립선 관리까지 받으니 두번째 언니가 입장을 합니다.
언니의 이름은 수아 언니 였습니다.
서비스 스킬 몸매 마인드 모두 마음에 드는 언니였습니다.
애무도 잘해줘서 저도 모르게 신음이 삐져 나왔네요 민망하게 ㅎㅎ
신호가 와 말을 하니 입에다 싸 오빠 해줘서 입싸를 했습니다.
가글을 물고서 청룡을 시원하게 해줘서 만족스럽게 퇴장 했네요~
오늘도 즐달하고 갑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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