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영동먹자에서 모임을 가졌어요
낄낄거리며 떠들다 보니 여자이야기 나오고 자연스레 유흥으로 빠지게 되네요
술을 많이 먹어 내스스로 움직이긴 힘들거같고
편하게 힐링할곳을 물색하다 택시도 안잡히는데 가깝게 걸어갈수있는
마린스파로 결정내리고 갔네요
샤워장에서 친구들과 못떠든 이야기를 탕에서 하니 시간이 언제 가는줄도 모르고
떠들었네요 어느새 저희 차례가 오고 한명씩 올라갔습니다
은은한 조명에 음악을 들으며 시원한 맛사지를 기대합니다
선샘이 들어오셨는데 압부터 넘 저랑 딱이고 꺽고 하는 스킬들이 화려하시네요
거기에 전립선은 어찌나 하드한지 농염한 누나에게 농락당하는 기분
술이고 뭐고 그냥 빳빳하게 만들어주십니다
이어서 들어오는 매니져는 지혜씨
지혜씨의 혀는 참 따듯하네요 깊숙히 들어오는 bj는 저절로 다리에 힘이 들어갑니다
제 공주머니도 따스히 빨아주며 핸플들어 오는데 이젠 손까지 힘이 들어갑니다
집중적으로 들어오는 핸플에 전 엉덩이를 감싸는 스타킹을 감싸쥡니다
간신히 정신을 붙잡고 또다른 한손으로 가슴으로 손을 뻗습니다
크진않지만 탄탄한 가슴에 눈을 감고 유두를 괴롭혔어요
살짝쿵 나오는 신음 여기구나 싶을때
절 더 쎄게 괴롭혀서 제 정신을 혼미하게 만듭니다
사정감이 와서 신호를 주니 제 껄 빨아주네요
쪽쪽 받아서 다시 가글로 남은 잔당까지 깨끗히 처리해주네요
끝나고 나니 농담도 해주고 잼있게 놀았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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