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언니라고 해서 누군가 했더니 예나 가 이름을 바꾼거였네요....
이름은 왜 바꾼거야?
물어보니 주간조에 언니한명과 이름이 비슷해서 오빠들 해깔리지 말라고 바꿨다네요..
맞습니다 예나언니는 이번이 두번째 만남이죠
첫 만남에 완전 즐달을 해서 또 보러갔습니다...
결과 적으로는 두번째도 즐달이고 아마 세번째 봐도 네번째 봐도 딱히 변함 없는 언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제가 볼땐 약간 귀여운 얼굴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아마도 보시는 분들에 따라
살짝 퇴폐 미 를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법 합니다.
몸매는 사람들이 말하는 딱 떡감 좋은 몸매 슬림도 아니고 통도 아닌 딱 적당한 ... 그런
그 중에서도 서희언니의 최고 매력 포인트는 가슴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쁘고 감촉 좋고 서희언니의 가슴을 만지고 빨고 하면서 별로라는 생각이 든다면
아마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의 취향이 상당히 이상하거나 지구인이 아니라고 장담합니다.
이런 명품 가슴은 딱히 자연산이니 의젖이니 따질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서희언니 또하나의 매력은 살짝 백치미? 가 있는데 이런 면이 대화를 나눌때 더 시간 가는줄
모르게 하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입장 하면서 부터 오빠 제가 일을 시작한지가 얼마 안되서 마사지를 못해요 라고 수줍게
말하는 솔직함과
자기의 주무기는 똥까시 라고 당당히 말하는 자신감...
일한지 얼마 안되는데 똥까시가 자신있어? 라고 물어보니
가게 언니들 한테 배웠다고 하더군요..ㅋ
아마도 건마 서비스에 자신이 약하다고 인정을 하다보니 무언가 필살기를 나름 준비한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는 VIP 코스로 봤었는데
흔히 말하는 그 떡감이란게 정말 최고 였습니다.
게다가 역립에 수줍게 반응하는 그 일반인 같은 모습
아마도 모든 달리머 들이 찾는 아직 때묻지 않은 순박한 언니 아닐까 생각됩니다
적어도 아직 까지는요....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니 자신의 속 얘기까지 다하는걸 봐서 참 성격도 좋고 성격이
좋다는건 우리가 말하는 마인드와도 직결 되니 뭐하나 흠잡을때 없는 언니 같네요
아~! 아무래도 건마에서 마사지를 아직 못한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이겠죠...
지금 열심히 배우려 한다니 조금더 있으면 어쩧게 진화 할지 궁금합니다..
건마에서 실제 20대 에 초짜 게다가 몸매 마인드 다 좋은 언니 정말 간만에 만났습니다.
이왕이면 조금더 초짜 냄새 풀풀 날때 한번 보시는걸 추천 합니다.
가보싶은 후기네요.ㅎ즐달 축하합니다.
서희 메모메모...^^
사랑방에 브아피코스가 있구만요 흐흐흫
정보와 후기 감사히 보고 갑니다~
크크 즐달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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