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전 온리여탑입니다.
근 몇년만에 후기를 씁니다!..하하
저녁10시경 신림 탐탐스파에 전화드리고 30분경 도착했습니다.
그나저나 엄청 친절하게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이런곳 저런곳 다니며 소소하게 즐기고있던차에,
드디어 아는 형님과 함께 방문!
형님과 함께 B데이트코스로 했습니다.
생각보다 멀지 않은곳에 있더군요?
하지만 전 주차하기는 어려웠습니다. 몰랐거든요..ㅎㅎ
알고보니 주차할수있던것같았습니다.
구석구석 씻고 담배한대 태우고 휴게실에 있던차에 불러주십니다
방 입실후 3~5분? 있으니 똑단발로 자르신 장쌤이 들어오십니다.
어디결리는 부분을 물어보시더라구요..
서서일하다보니 허리와 어깨 집중적으로해주시고
이런 저런이야기하며 시간보내던차에
제가 두려워하는 전립선마사지타임이...ㅠㅠㅠ
제가 세우는거 하난 자신이있어서(?) 바로 반응이 오더군요..
몇분 꽁냥꽁냥하다 관리사님 나가시고 5분뒤 하루언니가..!
서로 인사하고 탈의를..한 후
목부터 스르륵 내려와 BJ를 격렬하게 해주십니다.
연애를 오랜만에해서 그런지..스킬이 좋아서인지
여상으로 가버렸습니다..
짧았던 시간이지만 마인드와 대화는 아주 좋았습니다..
마지막 배웅과 뽀뽀까지..즐거웠던 시간이였습니다.
아 참, 휴게텔,오피만 다니다보니..스파는 처음이여서
다른고객분과 자주 마주치더군요 그 점이 조금 그랬고..
응대와 시설부분은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언니 몸매는 키작고 아담합니다
가슴도 작지도않고 B컵은 훨 되는거같구요.
온 리 여 탑


배웅할때 뽀뽀까지`~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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