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매력적인 플필 사진에 홀린듯이 절로 실장님한테 연락드리게 됏습니다.
진짜 어느 순간 저도 모르게 손이 번호를 누르고 있더군요.
약간 기다려야하는 인내심이 필요한 시간이 있었지만 흔쾌히 수락하고 대기 후 하나를 만났습니다.
입장부터 기분좋게 만드는 이쁘장한 얼굴에 밝은 미소는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
들뜨게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몸매도 슬림하게 빠져서 정말 비율 좋아 보기 좋았습니다.
샤워를 하고 왔지만 동반샤워라길래 바로 하나랑 같이 샤워실로 들어가 하나의 손길을 느끼며
한번 더 씻으며 빨렸습니다.
입ㅂㅈ 느낌 너무 달콤합니다..
나와서 제대로 각잡고 빨아주니 더 부드러운 입ㅂㅈ 느낌이 진짜 짜릿하게 느껴졌습니다.
역립을 해주다가 한번더 빨리고 싶은 욕심에 69를 청했는데 흔쾌히 수락후 바로 자제 잡고
69했습니다.
빨고 빨리는 느낌이 진짜 좋았습니다..
그리고 삽입했을때 21살이라 그런지 정말 명기입니다.
쫀득한 쫀득이 같은 꽃ㅂㅈ 진짜 쫄깃한 느낌이었습니다.
콘돔 따위 무시하든 쪼여오는 압박감 좋았습니다.
슬림하고 서비스좋아서 설명을 '하나' 로 말할수 없을만큼 좋앗단 말이구먼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