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근래 신흥에 가서 민수 비비를 접견했고 간단히 쓰겠음.
민수
살 많이 빠져서 예전 민수로 돌아왔음.
까칠하지 않음,
신흥 주간조 중 얼굴은 민수가 상위권임.
뭐 쿵짜작은 다들 비슷하고...
근데 민수는 맨날 하면 땀이 난다고 하니 전기장판 꺼주는 센스 ㅋㅋ;;
비비
나이는 한 40대 후반인것 같음.
옛날 애인이 느낌 남.
얼굴은 중간정도.
그런데 몸매와 살결이 나이치고 나쁘지 않음.
그리고 입으로 오래 해줌.
거사할 때 목쪽과 등쪽을 연인처럼 꼭 잡아주면서 하니 정상위 하는 맛이 남.
끝나고 샤워하고 나오면 미리 옷입고 침대에 다소곳이 앉아서 기다려 줌. ㅋㅋㅋ
얼굴보고 고맙다면서 인사하고 나가는 매너녀
3+1에 민수나 비비 보는것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
요새 비비 나오나요?
민수 돈좀 벌면 본색들어냅니다
제가 작년 8월초쯤 대구에서 올라온지 한 달 좀 안되었을때 접견했었는데요
그 후 한 달 채 안되어 부천인지 부평인지로 간다고 그래서 안 나온다고 이모님이 그러셨는데
돌아온건 가요? 아님 다른 사람인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