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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끼리 셋이서 술먹고 찾아간 29타이
좀 늦은시간이었지만 그래도 입실은 성공
계산을 하고 들어가 씻고 영화방에 앉아 영화보고 있으니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누워서 휴대폰을 하니 곧 들어오시는 관리사님
평상시에 마사지를 강하게받는걸 좋아해 강하게 해달라 부탁합니다
저에게 딱맞는 지압으로 온몸을 마사지해줍니다
마사지를 나름 많이 다녀봤다고 자부하지만
어떤곳은 마사지가 아프기만 한곳이 있었고
또 어떤곳은 딱 관절 사이사이 근육들을 잘 풀어주는곳이 있죠
여기가 그 후자입니다
뭉친근육들만 골라서 잘 해주시는데 어찌나 시원하던지
관리사님 성함이 수가 라고 하시더라고요
기분좋게 잘 받고 들어갔습니다
다음에 또 올 의향이 있네요 ㅎㅎ
재방의사있으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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