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톡을 돌리는중 오늘도 좋은처자 만나게 해달라고 빌면서
톡을 돌렸는데.....길동/37세/160/B/유치원선생님
이란 처차가 당첨..
(실제 본 스펙은 40중반/160언저리/A(대문자에이컵)
톡을 날리니 길동 하이센스 모텔 방잡으라고 하더군요..
계속 톡했는데 톡에서 사진도 받아보고
보빨 노콘 질사 키스 & 시간때우기 안한다길래.
그거에 혹해서 방잡고 기다리는데 40분만에 오네요..
일단 첫 입장부터 걸러야 됬었는데....
그래도 온 고생이 있으니 입장을 일단 시킵니다..
(절대 스펙 밎거르세요...딱 봐도 40대 입니다..
절대 37세라는 볼수없는 비쥬얼 입니다 ...)
엊그제부터 참아서 두번 해야지 하고 2번가격 결제 했는데
일단 첫발은 신호가 급하게 오네요...
그렇게 한번 싸고나서 쉬고 있다가 해야지 했는데 ㅅㅂ
5분도 안되서 한번더 하려고 합니다..
싼지 얼마나 되었다고 바로하면 나오는지..
(시간 때우기가 이런거였나봐요..)
적어도 30분은 있어야지 나올까 말까인데..
위에 글은 그냥 홍보용 개 구라 입니다..
두번째 5분도 안되서 하는데 나 올리가 있나요...
(빡촌 가도 2번 가격이면 1시간인데..ㅅㅂ)
2번째는 콘끼고 하다가 노콘 한다고하니 밖에다가 싸랍니다..
아무리 흔들어도 2번째는 절대 꿈틀 거리는 느낌도 못받고
오히려 자지가 시들해지네요...아ㅅㅂ
그러더니 안되겠네 하고 씻고 바로 나갑니다..
모텔에서 혼자 현자 터져서 멍 때리다가 나와서 쓸쓸하게
집으로갔네요...
길동/37/어린이집선생님 이분 믿거 하시길..
한대 때리려다가 땡값 존나게 아까울꺼 같아서 그냥 보냈습니다..
보빨 노콘 질사 키스 이건 안된다는 거죠?
이게 안되는데 1에 13이면 너무 비싼거 아닌가요?
유치원선생이란 말에 훅 가신듯......
알고보면 유치원 원장일듯......
저런 썩을것...
요즘 뉴스 CCTV 에 막 나오는,,, 힘 쎈,,, 그런 어린이집선생님이 아닐지요. ㅎㅎㅎ
위추 드립니다. ㅠ ㅠ;
선텔을 왜 하셨을까?
물론 저도 같이 들어갔다가 정말 1차전 후 3분 만에 하려는 할줌마한테 당한 적이 있습니다.ㅎㅎㅎ
수업료로 13만원(텔비 포함) 썼네요.
물가 인상 감안하면 제 수업료랑 비슷한 수준입니다.ㅎㅎㅎ
앞으로 선텔을 하지 않거나,
혹시라도 선텔을 할 경우에는 언제라도 나가겠다는 마음가짐과 옷을 입고 할줌을 맞이해야 됩니다.
일단 옷 벗고 맞이하면 할머니가 들어와도 고추가 커지게 되는 상황에 처하죠.
내상 지름길이 텔잡고 보는건대요
아무리 급해도 텔 잡으라고 하는건 200% 거르세요
위추 드립니다. 선텔은 진짜 내상의 지름길이죠. 현타 왔을 것 같은데, 잘 추스리고 다음에 엘프 만나시길
저도 찾는 중이에요ㅋㅋ
선텔은 거르세요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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