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는 주안역 도보 5분거리에 있고 주안먹자골목에 있어용
친절하신 여실장님께 결제하고 티 안내받습니다. 헛개차와 재떨이도 가져다 주십니다.
티는 쾌적하게 넓고 베드에도 전기장판이 있고 온풍기가 있어서 덥네요.. 오늘 봄날씨 였는데 더워서 모조리 꺼버렸습니다.
검붉은색 가운으로 갈아입고 샤워장으로 고고 샤워장은 부스로 되어있고 두 개의 부스가 있네용 면도기는 없어용
싹싹 씻고 티에 들어갔더니 루루가 들어오네욥 검은색 짧은 슬립을 입고와서 굉장히 꼴릿합니다
나이대는 30중 정도로 추정되며 어깨너머까지 내려오는 긴머리에 섹시한 눈매가 꼴릿하네요 가슴은 의젖 B+ 몸매는 스탠다드합니당
마사지는 기대하지 마시고 조물조물 거리다가 슬립과 팬티를 벗어던지며 젖바디를 타주네요 등너머로 느껴지는 감촉이 꼴릿꼴릿하네욥
앞판으로 돌아누웠더니 입에 가글을 뿌리고 알부터 기둥까지 골고루 빨아줍니다.
루루를 눕히고 역립 들어가볼게용 목덜미부터 조개까지 해줬는데 조개가 촉촉한걸 보니 속젤로 추정됩니당..
여상부비 해주는데 의젖이다보니 쳐지지 않고 꼿꼿하게 서있는게 뷰가 볼만하네욥 허리를 제법 잘씁니다.
이어서 앞하비 뒷하비로 조지다가 엉골과 등짝에 시원하게 토해냈습니다.
영계족 육덕족 형님들에겐 비추합니다. 미시랑 질펀하게 즐기고싶으신 형님들에겐 추천할만 합니다. 한국말도 어느정도는 알아듣네욥
가보싶은 후기네요.ㅎ
즐달 축하합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요
잘보고 갑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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