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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시설 좋아서 또 갔네요
저녁에 들어가는데 들어가자마자
아주머니가 커피 음료 하나 쥐어주고 올라가라 해서
올라가보니 냉장고 안에도 커피가 있네..뭐하러 줬지..ㅋㅋ
암튼 기다리고 들어오니
컾컾한 색깔의 누나가 들어오는데
예명이 커피쨩였음(인천에도 유명한 커피쨩있다던데)
커피쨩은 30~40대 되어보이고 몸매는 어느정도 날씬!
입에서 담배 냄새가... 담배를 잘 피나봄
갈갈한 목소리인데 귀엽고 상냥하게 잘해주네
소리도 굿굿 하앍~
커피 야도 참 오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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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야도 참 오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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