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저녁 오랫만에 친구들과 휴가를 즐기고서 논현에 도착한뒤
마지막으로 깔금하게 한잔하면서 휴가기간중 여자를 못만났다는 한을 풀기위해
남자셋이 갈 곳을 고른뒤 가까운 영동스파에 전화를 했습니다
초저녁 남자셋 예약을하니 조금 대기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시간에 맞춰 가겠다 예약을 한 뒤 영동스파에 방문하였습니다
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이해시고 결제를한다음
간단히 샤워를 하고 친구들과 담배한대 피고
직원의 안내를 받아 티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오분정도 누워 노래감상을하니 노크소리와 함께
매니저 언니가 들어오네요
검정색 원피스를 입은 까무잡잡한 피부가 매력적인 긴생머리의 언니는
시아라고 하더군요
굉장히 탄력적인 몸매가 꼭 만져보지 않아도 알수있을만큼 굉장히 훌륭했습니다
반갑게 맞이해준뒤 탈의를하니 몸매가 더더욱 도드라지게 보였습니다
시아의 애무를 받으니 몇일 죽어있던 소중이가 본능적으로 깨어나며
자연산꼼장어처럼 좌우로 꼴록꼴록 되며 모든걸 쏟아낼 준비를 맞췄다고 신호를 주네요
시아의 bj에 더더욱 흥분한 제 소중이를 어서 시아를 정복해야겠더라구요
시아의 큰 가슴을 바라보며 시아의 꽃봊이에 소중이를 넣으니 굉장히 꽉 들어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시아도 거친 신음을 내뿜어주니 한층더 흥분이 달아오르기 시작했고
같이 엉덩이를 움직이며 피스톤운동을 열심히 하다보니 어느새 신호가 오고
자세를 바꾸어 힘차게 종착역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이윽고 깊은 탄식과 함께 마무리를 하고 시아와의 만남을 뒤로한채
마사지 선생님이 들어오셨습니다
노란머리의 세라복을 입고 들어오신 선생님은 11번 선생님이라고 하시네요
살짝 민망한 질문도 해주시며 농담도 주고받으며 일상적인 얘기를 하며
시원한 마사지를 받으니 먹었던 술도 깨고 정신이 맑아지는 기분이였습니다
불편한곳이 없는지 여쭤봤을때 전 수영을 많이해서 어깨가 많이 아프다고하니
참 시원하게 잘 주물러주시고 시간이 많이 흘렀을때 전립선 마사지가 들어오네요
참 신기하게도 주변을 만져주는데도 다시 솟아오르는게 참 알게모르게 느낌이 묘한게
대단히 놀라웠습니다 선생님의 스킬에 한번 더 즐거운 달림을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영동을 끝으로 휴가를 마무리하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려하니 또 한번 가슴이 찢어지네요ㅠ
이효리삘 ㅎㅎ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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