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뷰 급꼴 달림 후기입니다
급하게 전화해서 누구 있냐 물어보니
가인 가능하다고 해서 예약했습니다
티에 앉아서 대기하면서 들어오니 가인 싱크가 있긴있네요
매력있게 생겼습니다
수수한 느낌이지만
이건 분명히... 색스러운 느낌..!
몸매도 꽤나 괜찮았습니다
슬림하지요
말도 굉장히 소근소근 착하게 하고 이것저것 요구도 잘 들어줍니다
손님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캐치캐치합니다
지금도 뭐 재접률 높고
벨뷰에선 예전부터 필견녀에 속하던 매니저이지요
특히나 형님들이 좋아하신다고하네요
이렇게 여자여자하고 조곤조곤하니 전부 다 들어주고 하니..
안좋아할 수가 없지요..!
벨뷰 후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ㅎㅎ
가인~멤오 ~추천 드려요
추천!
가인도 봐야하는데.ㅋㅋ
길동님도 갈길이 머시군요! ㅎㅎ
한우물만 파는 주위라 ㅋㅋ
가인이가 실사를 잘찍어주나보네요 저도 나중에 도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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