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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상 의정부로 가끔갑니다.
작년말 엄청 추울때 갔어요.
지하로 가니 할매가 오랜만에 왔다고 하네요.
침대처럼 되어있는데 춥다고 히터 켜줍니다.
와꾸는 그냥 할매입니다.
똥까시 받으러 가는 곳이죠.
눈감고 서비스 받다가 아래로 이동 깊숙한 똥까시.
전립선 해주까 하길레 그러라고.
똥꼬에 손가락 넣고 입으로 빨다가 싸면 받아줍니다.
요새 날도 춥고 코로나라 손님이 없다네요.
와꾸 보는 그사람은 절대 비추.
침냄새 여전하던가요?
레전드 접견 축하드립니다
아직도 유지하시는게 그저 신기할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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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냄새 여전하던가요?
할줌마라 잘 빨아줍니다
레전드 접견 축하드립니다
아직도 유지하시는게 그저 신기할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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