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두에서 인천으로 이사 올 러샤 돌싱녀 관리하였습니다. 2번의 이혼으로 남자에 대한 불신과 어플에서 스섹만 노래부르는 남자들에 질려 있던 여자였습니다. 집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이사 왔길래 이런저런 위로의 말을 해줬더니 보고싶다네요. 한국에 온지 오래됐기 때문에 현지화 되어있고 저녁에 밴댕이무침 먹자고 약속 잡았습니다. 만나기도 전에 오빠 좋아졌다길래 이건 백퍼다 해서 일단 밥먹습니다. 차에서 스타킹 다리 만져주니 간지럽다며 닭살 돋는데여ㅋ 한 20여분 식사 뒤 집근처 편의점에서 커피사자고 합니다. 그러다 도장찍어준다며 키스 해주길래 찐하게 접근. 러샤 흥분을 잘하는 스탈인듯 한데 본인이 더 흥분해서 표정이 야해집니다. 저도 꼴릿해서 키스 해줄듯 말듯 장난치니 더 흥분하네요. 그리고 더 적극적으로 절 덮치는데 서로 흥분하지 말자며 진정하려던데 그게 되나...ㅋ차에서 실컷 스타킹 위 지보를 만져주니 어떻게해 하고싶어 이럽니다. ㅎㅎ
전 끝까지 이미지 관리하며 집앞으로 가자! 이건 뭐 게임 끝난듯 하여 집앞 바래다 주면서 차에서 또 흥분시켜 놓으니 안되겠다며 하고싶다며 본인이 먼저 집에 들어가자 합니다. 오예~~
바로 옷 벗고 키스하며 침대방으로 가서 벗으며 더 흥분됩니다. 눕혀 놓고 손으로 ㅋㅌ를 비비고 손가락을 사빕하니 오빠 나 쐈거가터 ㅋㅋ 제가 체력이 좋은 건 아니라 러샤 짐승을 어케 커버할지 걱정되었지만 바가주면서 몸을 부르르 떨면서 오퐈 나 쏼거카테 쏸드아~를 몇번씩 얘기하네요ㅎㅎ 표정도 야릇하고 떨리는 몸과 반응을 지켜보니 나도 꼴리고..ㅋㅋ 질사는 하지말라며 밖에다 싸라며.. ㅎㅎ발사합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3번 쌌다며 너무 좋아하네요. 간단히 씻고 나와서 옆에 누어봅니다. 이런저런 본인 얘기에 위로도 해주고.. 나 오빠 사랑할 것 같다며 부담부담.. 그렇게 1차전 마무리하고
집에 갔다가 11시쯤 다시 만나서 한번 더 물 빼고 집에 왔습니다.
근데 다다음날 바두에 접속한 흔적있고 자기한테 이름 부른다고 난리치는데 설득하느라 짜증나다가 그래도 좋게좋게 설득하고 퇴근 후 박아주러 간다니 좋다합니다. 족발 대자시켜 같이 먹고 바로 스섹고고 이번엔 좀 흥분되서 제가 먼저 느끼니 이따 또 하자며 또 아침에도 하자며 셱욕이 장난아니네요. 옷갈아 입는다는 핑계대고 집에 가서 잔다고하니 사랑 없다며 못 만나겠다고 떨어져 나갔습니다. 아쉽진 않네요.
맛있거나 또하고 싶은 생각은 별루 들지 않네요.
얼굴은 40대인데 더 들어보이고 누린내는 살찍나고 집 바닼을 보면 깨끗하고 닦는 스타일은 아니네요. 자꾸 엥겨서 사랑한다며 부담스런 멘트라 부담스럽고 제 기를 다 빨아서 제가 폐인될 것 같아서 떨궜습니다.
불곰국녀라 화끈합니다.
러샤 돌싱 빠이~


대단하십니다.^^
ㅋㅋㅋㅋㅋ 굿
멋진 분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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