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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너무더워서 땀이 주륵주륵... 오후 5시 예약을하고 방문했습니다.
당산역 인근인데.. 매일지나가던 곳이었는데 이렇게 훌륭한 곳을 미쳐 알지못했다는게..억울할정도였습니다.
우선 좋은점은 사우나시설이 잘되어 있어서 사우나 하면서 세신도 받고.. 그리고 천천히 시간을 가지고 사우나를 즐겨도 실장님이 전혀 눈치주지 않는다는 점..오히려 천천히 준비하셔도 된다고 말씀도 해주시고..
그리고 사우나 세신을 코스를 선택하면 무조건 추가+1만에 가능하다는점입니다. 2.5만 짜리 세신서비스를 1만에 가능합니다 다른 호텔식 사우나보다 섬세하게 세신해주시고. 다른데에 비해 훨씬 세신이 좋습니다.
암튼 세신으로 껍데기 벗기고나서 담배한대피우고나니 마사지 받으실수 있게 친절히 바로 준비해주시네요.
마사지관리사님 서비스도 괜찮습니다. 건식인데. 세신목욕후라서 그런지 보들보들 손길에 잠이듭니다.
잠시후 마무리 서비스 언니도 아주 친절하네요..
사우나도 하고 아주 여유로운 힐링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좋은 서비스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좋죠 자주지나갈법한위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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