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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어 이것 참...^^
살다보니 이런 축복이...
소감 한마디~ 하시죠~ ????
아... 저는 매번 할때마다 최선을 다 했을 뿐입니다 ^^ 험..험..
암튼 참으로 보기 좋은 경치를 앞에 두고
이 순간을 기념하며 놀구 있자
두놈 다 갑자기 내쪽으로 벌러덩~^^♡
아아... 이 어찌 아름다운 광경이 아닐 수 있겠는가~
내가 사온게 아니구, 내가 조른게 아니구...
너의 능력을 보여줘 라니~^^
오늘 잘하면 하나씩 더 대려와서 4:1 그리구 8:1 ...16:1
ㅡㅡ;;; 이렇게 소비 아방궁을 만들 꿈을 꾸며
난데없이 퓌쉬업을 시작한다 ㅋ
세명이 보낸 밤은 ...
움 사실 난 이대일 취향이 아니다
왠지 정신 없구 산만하구 해서 집중이 안되니까
근데 이번은 확실히 다르다~^^;;;
오빠 내 친구 밑에 빨아줘 그때 그거 해줘
아흑 읍! 어억.. 오..옵빠..!
어때 이년아 죽겠지? 내말 맞지?(태국말..)
으..으읍 읏..윽 샤.. 샤이 찡찡 (으..으읍..읏 윽 응 진짜 맞아)
아흐~윽!
암튼 이렇게 말도 안되는 밤을 보내구
아침에 욘석 친구가 슬며시 나를 깨운다...
옆에서 술에 떡이 되어 자구 있는 친구를 보며
쉿~!!! 하더니
다시 한번 ㅡㅡ 단둘이 아침 운동~! ㅡㅡ;;
그리구 내 라인 연락처를 따더니 조용히 나간다...
뭐지.., ㅡㅡ
이느낌... 낮설지 않다...
대학때 선배 누나한테 따먹힌 기분? ^^;;;
욘석들 인제 22살인데 이런 과감한 면이..
세상은 참 넓고
여자는 참...
알다가도 모르겠다ㅎ
야! 배고프다!
그만 자고 일어나서 밥차려~!!!! ㅡㅡ+찌릿~!!!
원래 육덕한 스타일은 안좋아 했었는데 ... 참... 사람 취향이라는게 자주 바뀝니다. ㅋ
전 슬림쪽이었는데 요즘은 참 안가리는듯 합니다. ㅋ
감사합니다. 화중령님~^^
잘봤습니다
추천꽝~!
추천꽝~! 감사 올립니다. ^^
캬... 멋지게 지내고 계시네요
캬... 코로나 끝나면 같이 노시지요~ *^^*
그말씀 책임지셔야 할껍니다 ㅋ
허걱~!.... 채....책임 지겠습니다... ^^;
https://open.kakao.com/o/gNxy3nrc 들어오세요
어릴때 맥라이언 진짜 좋아했는데... 오랜만에 듯는 이름이네요 ^^ 감사합니다.
ㅋㅋ 닉네임이 기가막히십니다..ㅋ
오일리님 댓글 감사합니다. ^^
어우 ~~~ 영광스러운 과찬의 댓글 감사드립니다~! '추천'이나 한방 콱 박아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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