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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빨간날개입니다
오늘은 수원 라인으로 달려갑니다.
누굴 봤냐구요?
짜잔 민희언니 봤습니다.
첫인상이 약간 쎄보였어요
잔뜩 뭔가 꿍한표정?
한국말을 띄엄띄엄 하는데
어랏 얘 왜 꿍해있지?
하이~
하이
응? 왜 그래? 왓?더?
추워요.. ㅜㅜ
어 그래.....!?
응? 보일러키면 되잖니?
몰라요... 여기 처음. .
아 .. 그때서야 둘러보니 이제 막 꾸미는 듯한 방안 정경이 보이네요.
보일러 보니 틀어져 있긴한데 방안이 쎄 하더군요 보일러 살짝 만져주고 이제 됬다고 하니 살짝 웃으며 샤워 샤워 하네요
후다닥 탈의하고 샤워실로 슝..
샤워후 침대에 누우니 웃으면서 다가오더니 바로 꼭지애무 들어옵니다..그리곤 살살 혀를 놀리면 쪽쪽거리더니 서혜부로 와서 제 똘똘이를 덥썩...입안에 침을 잔뜩 머금은체 쭉쭉 빨아주니 물많은 보지안에 들어온듯한 느낌ㅋ
한참을 해줍니다.. 우후~
스윽... 섹스go~하며 콘장착하는데 빵터졌네요
자기도 웃겻는지 왜? 섹스 고~~?하며 민망하게 웃더군요ㅋ
엉 고 하자ㅋㅋ
여상으로 민희언니가 방아찍기로 열심히 쿵떡쿵떡 해주고 밑에서 제가 푹푹 찔러줍니다.
오빠 깊어~!살살
어 그래... 살살 ...근데 니가 더 난리인데?...
푸걱푸걱... 오빠 푸쉬~~~
어..그래 나보고 박으란거지?
응
뒷치기 자세로 퍽퍽..
아 깊어 살살..
어그래 ...근데 왜 니가 더 허리 돌리면서 박아대니?ㅡㅡㅋ
하트모양 엉덩이를 움켜쥐고 열심히 푸쉬푸쉬..
아 민희언니 뒤치기 감촉이 제겐 맞더군요
앞으로 꼭 끌어안고 박아대는걸 좋아하는 제가 뒤치기 자세로 마무리 했네요
민희야 나 싼다..아흐...
오빠 싸 마니 싸 으흠...
콘안에 남겨진걸 보고
오~베리베리~와우...
어 ..많네..이제 그거 치워 부끄럽다ㅡㅡ
처음엔 차가웠던 표정이 풀리고 미소가 지어졌네요
방안 보일러도 잘돌아갔는지 살짝 따뜻해진?ㅋ
남은시간 이런 저런 얘기하고 굿바이~~
하고 나왔네요
몸매는 배에 약간 살이ㅋ
나이는 한두살 더 들어보였는데 글쎄요 이쪽애들은 진짜 모르겠어요ㅎㅎ
마인드 오늘 살짝 기분이 안좋은듯... 추웠거든요
ㅋㅋ 그래도 끝까지 피니쉬~~를 외처주네요ㅋ
섹스스킬 잘 받아주고 아프다면서 오히려 자기가 더 푹푹 퍽퍽..ㅋㅋㅋ
전체적으로는 상황이 좀 그랬지만 민희때문에 웃겨서 즐거웠네요ㅋㅋ
제 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태국녀 민희봣는데 왕가슴녀이 인상적이엿단 말이구먼
너무 멀다는 ㅋㅋ
와 몸매가 오지네요 ㅎㅎ잘봤습니다.
민희 언니랑 즐떡 축하드려요~^^
즐달 추카드려요..
더 들어보여요.ㅎㅎ
즐달축하해요
언니 와꾸가 상당합니다.ㅋㅋ
우와 귀여운데 섹시하네요. 나도 따뜻하게 해주러 가봐야겠어요. 즐달 축하드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민희언니 귀엽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오 베리베리 와우에서 빵터지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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