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이나 NF 보단 지명을 선호합니다만...
사실 이 업소에는 맛사지를 받으러 다닌단 표현이 맞을것 처럼..유선생님 뵈러 시간 맞춰 가는 경우가 만아서..차마 매니저까지 지명은 못합니다.
그렇게 뻔뻔하기는 미안하니까요...건마란게 맛사지@떡을 그야말로 저렴하게 즐길수 있는 [짬짜면....혹은 탕수육@ 볶음밥 같은거라...일석이조를
나름 잘 즐기면 좋은 업종인 셈입니다.물론 지나친 기대는 줄이고..
어쨌거나 매니저는 이 업소 방문 초반...주간 에이스를 자주 봤고..이싸이트 가입한지 얼마 안됐으니 이곳에 글쓴적은 없습니다.유리 매니저 글도
몇번 있고..맛사지를 못받을만큼 다쳤고 또유럽에 장기 체류하느라 세달 정도 못다니다가 최근에 들러선..이 매니저를 보게 됩니다.
**소진 매니저
누구랑 참 담았다 했는데 선듯 생각이 안나다가...야구 중계 보며..이!!! 했습니다.
지금 엘지트윈스 치어리더를 하는...이름들은 검색해 보시고

비슷한 느낌입니다.잘웃고 고객친하적 마인드로 첨보는 손님도 어색하질 않습니다.
그야말로 죽은 자식 xx 도 살리는 애무 실력...컥!!
한번들 보심 압니다.
그리고...글 제목의 멘트...그야말로 조금은 아쉬울수 밖에 없는 건마 떡의 한계를 뛰어넘는 달리기가 가능합니다.
강추 매니저

멘트가좋은처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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