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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저녁 요새는뭐 코로나땀시 불금이라는단어가 불필요한거같다.
집근처라 자주찾는 8282 웬만한 매니져는 다본거같아 랜덤으로 예약을해본다.
만난그녀는 서우라는 매니져이다.
일단 프로필과 거의 동일한 스펙이다.
이런저런이야기를 나눠보니 약간 차가움이 있다.(알고보니 목소리톤이 약간그러하다)
그렇다고 전체적으로 차갑다는말이 아니니 오해는안하시길...
서비스는 전체적으로 만족스럽게 하는편이다.
내가 뭐를 좋아하는지 물어보면서 맞춰주는 스타일인거같다.
역립은 부드럽게 해주는걸 좋아하는거같다.
본인이 좀 민감해서 쎄게하는걸 안좋아한다고 한다. (참고하시면될거같다)
삼각형애무를 한참받으며 부비를 시전한다.
부비 느낌이 매우좋다. 금방반응이 올꺼같았다.
난 젖꼭지를 빨아달라하며 수유모드로 돌입 참지못하고 그냥 발사~~~~~
사정후 샤워를 하고 나와서 이런저런얘기 나누고 퇴실한다.
(주차권 받는걸 깜빡해서 다시 올라가서 받고 나왔다. 주차장을 이용하시는분들은
저처럼 주차권받는걸 깜빡해서 다시올라가시는일이 없기를 바란다.
물론 건물앞에 주차해도 되긴한다.)

후기 잘 보았습니다.^^
매번 후기에 민식이형이 올라오네요 ㅋㅋㅋㅋ
추천드려요~!!!
서우 언니랑 즐달 축하드립니다!!
서우 후기 잘 보았습니다~~^^
건물앞에 주차해도 널널하지 않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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