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니 마침 아무도없고 할머니 구석진
곳으로 웃는건지 눈빛으로 가라면서 물한컵 가져옴
입에 자지 넣기도 쇼파 앉기도 그래서
보지나 좀만지다 간다니 그러라면서 누리끼리
팬티벗구 쇼파에앉아 보지를 활짝 벌려주며
만져보구 손가락도 너보라며 젖통도 까주길래
한손으로 젖통주물럭 한손으론 보지만지작
골뱅이만 5분정도 해주니 띵동 소리에 됐다하구
만언짜리 한장 주고 물티슈로 보지만졌던손닦구
냅다 도망나옴 씨름선수마냥 못생긴 70세정도
딱 빠꾸당하면 가서 땜빵하는 여관바리 할머니수준
존경해요
아직도영업한는구나 하고 지나쳤는데
대단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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