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에 50이라길래 살짝 통통 하겠구나 딱 사이즈 좋네
생각하고 기분좋게 집에서 사정지연 콘돔하나 챙겨서
처자집에 차를대고 들어갔는데 그때부터 뭔가 잘못 됐다는걸
깨달았지만 때는 이미 늦어 버렸습니다 마스크를 쓰고도 못생기긴
힘든데,,, 못생긴건 뭐 참을수 있지만 키는 150~152정도로 보이고
몸무게는 딱봐도 55이상 나가는거 같은데 그냥 도망칠까도 생각했지만 집에 들와서 그럴수도 없는상황 그래서 그냥 후딱 싸고 가자
하는 생각으로 옷벗고 시작 노콘으로 해도 괞찬다고 했지만 처자 얼굴 보니 노콘은 안하고싶어짐 그래서 집에서 챙겨온 콘돔을 끼고 하는데 콘 끼워놓고 생각이났는데 아,,사정지연 콘돔을 챙겨왔지;;; 빨리 싸고 가야는데 귀두 감각이 무뎌져서 겨울에 땀흘릴 정도로 피스톤질 했는데도 안나와서 처자한테 컨디션이 안좋아서 잘잘 안나온다고 말하고 다음에 기회되면 보자고 입발림 해주고 도망치듯 집에와서 스스로 해결하고 잤네요
광주 분들이나 광주 오신분들 참고하세요
내상 심해요
위추 드립니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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