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작에 앞서 말씀드립니다....
후기는 제 개인의 달림기를 적은 것에 불과합니다.
사족은 줄이고 필요한 정보만 쏙쏙 제공하려고 하고,
후기는 제가 돈주고 만난 개인접견기니까 절대 유흥의 정답이 아닙니다.
후기가 말하고 의도하는 것이 무언지는 읽는 분들이 직접 판단하셔야 합니다.
약속할 수 있는건 하나입니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여기저기다 후기를 쓰지 않겠으며,
오직 단 한곳 이곳에만 솔직한 후기를 쓰겠다는 것입니다.
(女탑은 솔직한 후기가 가능한 유일한 곳이라 이제 이곳에만 후기를 올리겠다는 겁니다)
위와 같은 제 원칙이 불편하신 분들은 살포시 뒤에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 얼굴 & 몸매
= 둥글둥글한 느낌과 귀여운 느낌이 적절하게 섞여있는 외모입니다.
= 정말 깔끔하고 깨끗하단 생각이 드는 얼굴에 묘한 매력도 나름 섞여있네요.
= 풋풋한 느낌과 성숙한 느낌이 나름 조화롭게 잘 표출되고 있었구요.
= 은은하게 보니 나름 외모에서 고혹적인 고급스러움도 나오는듯 보였습니다.
= 얼굴이 전형적이지 않으며 자기만의 매력을 제대로 품고 있습니다.
= 또한 기본바탕은 정말 선량해보이는 스타일이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 몸매는 키 162에 자연산 B+컵의 나름 몸매와 조화로운 예쁜 가슴을 지녔습니다.
= 표준 정도 사이즈의 몸매에 하얀 피부톤에 문신 없이 피부 아주 깔끔했구요.
= 기본적으로 부드러운 스타일에 하체와 엉덩이가 예쁘고 솟아올라 있었습니다.
= 전체적으로 민간인 느낌의 외모처럼 깔끔함을 바탕으로 곡선미가 살아있었구요.
= 깨끗하고 여성스러운 몸매를 싫어할 남자는 거의 없겠죠 당연히 만족했습니다.
# 마인드
= 대략적인 이야기를 들었는데 언니가 완전 오피 초짜 유흥 초짜인 언니입니다.
= 해당 업장에서 처음으로 일하고 들어보니 출근도 많이 한게 아니네요.
= 근데 놀라운 것이 태도에서 어색함이나 들뜬 느낌이 전혀 없었습니다.
= 언니가 약간 긴장은 한듯 보이나 기본적으로 남자를 좋아하는 스탈이네요.
= 붙임성이 굉장히 강하고 편안하면서도 남자를 극진히 대하는 언니입니다.
= 때묻지 않은 풋풋한 느낌에 나름 애교와 애인모드도 갖추고 있었구요.
= 다정한 자세로 손님을 애인처럼 대하려는 진짜 태도가 기본적으로 되어있네요.
= 정말 나무랄데 없었습니다 남자를 정말 좋아하는 누구든 좋아하실듯 합니다.
# 서비스
= 샤워는 따로 진행했고 서비스 받아보는데 섭스는 아주 부드러웠습니다.
= 진짜 업소삘 0%에 완전 민간인 느낌의 부드러운 애무인데 신선했네요.
= 적극적인 키스와 포옹으로 진짜 애인하고 하는 느낌을 극단으로 주고요.
= 자신의 푸근한 몸매를 적극적으로 잘 활용하는 부분도 매우 만족스러웠네요.
= 본인이 주도해서 끄는건 서툴지만 남자가 주도하는 모양새에는 잘 끌려옵니다.
= 그래서인지 애무에 있어서도 부족하다는 느낌은 단 1%도 받지 못했네요.
= 역립해보는데 밑이 수풀입니다 완전 민간인 느낌이 밑에서도 충만한데요.
= 클리 자극해보니 홍수가 제대로 터집니다 완전 반응도 진동을 일으키네요.
= 뭔가 꺄악거리는 신음소리를 흘리는데 이것도 정말 엄청 자극이 되었구요.
= 진짜 민간인 언니를 꼬셔서 역립하는 느낌이 팍팍 들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충분한 수량에 젤도 바르지 않고 콘돔 착용 뒤 삽입하는데 감도 좋습니다.
= 뭣보다 느끼면서 제대로 섹스에 임한다는 것이 전달되구요.
= 원초적으로 남자가 요구하는 체위와 섹스를 전혀 빼지 않고 임해주네요.
= 오피에서 정해진 규칙내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한 마인드와 스킬로 보입니다.
= 언니가 연기 없이 진짜 솔직한 방식으로 자기 쾌감을 표출하기도 하는데요.
= 그러한 부분도 여러 체위로 섹스를 즐기면서 정말이지 만족스런 부분이었네요.
= 여성 상위에서 자연산 가슴을 쥐며 강강강으로 박다가 그대로 콘싸로 끝냈구요.
= 정말 민간인과 섹스하는듯한 만족감을 느끼면서 끝을 낼 수 있었습니다.
# 정리
= 진짜 민간인 완전 초짜 느낌의 때묻지 않은 언니라고 추천받은 언니입니다.
= 하도 업소만 다니다보니 그런 부분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 만나본 언니인데요.
= 진짜입니다 완전 업소녀 느낌 제로에 민간인스러운 느낌이 가득하구요.
= 그러면서도 태생적으로 남자를 좋아해 들러붙는 적극성까지 엿보였습니다.
= 솔직함에서 나오는 반응이나 모든것에서 민간인을 만나는 기분을 주는 언니.
= 그러면서도 연애와 섹스 또한 빠지지 않는 만족감을 주는 그런 언니였네요.
= 때묻기 전에 꼭 필히 접견해야 한다는 추천이 있었는데 동의합니다.
= +3의 가격대에 진짜 민간인과 섹스할 수 있는 기회를 모두 잡으시길 권유드립니다.
저는 女탑 회원으로 업소를 예약하고 女탑에만 후기를 올립니다.
합법적 펌질은 허용하나 내용을 수정하진 마세요.
제 후기가 달리는 회원들께 좋은 정보가 되면 더 바랄것이 없겠습니다.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Only 女TOP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즐독했습니다~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유나 언니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유나 언니 좋은 언니가 맞습니다
좋은 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활어는 사랑입니다 최고네요
활어는 사랑입니다 ^^
아주 좋은 언니입니다 ^^
유나 기대가 되는군요
유나 언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아주 좋은 언니네요 추천박습니다
아주 좋은 언니가 맞습니다
아주 고급스러운 언니같네요 궁금하고 보고싶습니다
고급스럽고 좋은 언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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