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간단히(?)술한잔하고..ㅎㅎ
9시에대리부르는데..계속안잡혀서..친구 택시태워서보내고..ㅎ
여과바리골목에서..담배한대피며 보고있는데..ㅎ
마스크른써서그런지..생각보다 이쁜아가씨들이 많이 바쁘게다니네요..술도걸죽하니해서 집에가려다가..돈얼마안한다는생각에 프린스 방문했습니다
예명을모르니..길에서 베이지새코트 입은 아가씨 생각이계속나서 얘기하니 초록이라고하네요...
간단히샤워하고 티비보고 있는데 20분정도후에들어오는데..;;
흐음..그하필 베이지색 코트중에 아니었으면하는 분이오셨네요..
나름 잘해주시긴했어요..사카시하는데..밑에가엄청따듯하니좋긴한데..와꾸가ㅜㅜ
급하게찍은사진올리고..다시내일 내릴까합니다ㅜ
간땡이가작아서요ㅜ
흐음...갠적으로는 비추입니다...ㅜ
괜찬은것같은데요
초록이 아녀요 초록이 저렇게 배 안나옴 뉴페인것같은데 누구지?
초록이 아닌거 같은데요
초록이 슬림하고 가슴 껌딱지보다 좀 더 크고요
좋게 말하면 깔쌈하게 생긴거고 나쁘게 말함 날라리 노는 언니처럼 생겼는데
저한테는 매너 좋았고 마인드 좋았고 대화도 잘해주고 끝나고도 호출 오기전까지 있었줌
초록이 극슬림이고 앞판 뒷판이 똑같아요 ㅎㅎ
빈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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