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스파 후기입니다.
밤도 늦고 술도 알딸딸 한게 오랜만에 스파 땡겨서 찾아봤죠 후기 보니깐 트윈스파 괜찮은거 같아서 가봤습니다. ㅎㅎㅎ
사우나에서 씻구 담배하나 태우고 올라가서 방에 눕고 마사지하는분 들어오네요 마사지는 저의 평은 5점만점에 4.5점 ㅎㅎㅎ
정말 만족합니다 ㅎㅎㅎ 마사지 하면서 허리쪽이 안좋다고 했는데 허리쪽에 피로가 싹 가시네요ㅎㅎ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는 정말이지 허벅지 안쪽에서 부터 손길이 살살 느껴지는게 미치는줄 알았네요ㅎㅎㅎ
그리고 아가씨 들어 오셨는데 카운터에다가 슬림한 아가씨로 얘기했는데 굿!ㅎㅎ
몸매 5점만점에 4.8점 정말 보자마자 폭발할것만 같은 ㅎㅎㅎ 혀로 시작하는데 미치겠더라구요
장갑 씌우고 상위자세로 흔드는데 금방 쌀것 같아서 정상위로 바꿔서 했죠 하는데 자꾸만 금방 사정할것만 같은거죠
그래서 이래선 안되겠다 뒤로 시작했는데 아앙 거리면서 신음소리 내는데 정말이지 와 이건 사실 말로 표현이 안됩니다. ㅎㅎㅎㅎ
그냥 못참고 싸질러 버렸습니다.ㅎㅎㅎ
간략후기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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